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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관광 여행 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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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원경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2-07-16 18: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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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010년 3월에 (주)현대관광 여행적금을 들었습니다.
계약금 10만원과 매달 37500원씩 24개월 납부하여 만료 후 총액이 100만원이 되는 상품입니다.
지금 만료 된 상태이고.
여행을 갈 경우 100만원 사용하는 것이고.
환불 받을 경우 계약금 10만원을 제외 하고 90만원을 환불 받는 다고합니다.
저는 매월 2010년 3월 2일에 (주) 현대관광 김이정실장의 계좌로 10만원보내고
4월 10일이 최초납입일인데 4월 12일에 첫납입이 이루어졌습니다.
그 후 자동이체로 해놨기때문에 매월 자동납입이 이루진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완납이 되어  7월 13일에 여행가려고 상담까지 다 받으니 완납되었다고 제주도 상담을  해주었습니다.
그러다가 생각이 바뀌어 오는 7월 17일에 환불 받는 다고 전화했더니 2010년 10월 한달 미납 되어 있다고
3년 후에 찾으라고 합니다. 그래야 10만원만 제하고 받을수 있다고
지금 받으면 50%만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자동이체을 해놨는데 무슨소리냐고 했더니
10월출금일에 제 통장에 잔고가  없어서 출금이 안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동납부가 안되면  연락을 주던지 다음출금일에 출금해가야지
안내랑 설명도 없이 이제와서 중도해약이나 3년후에 찾는 방법 밖에 없다고 하면 어쩌냐고 했더니
김이정실정 왈, 어떻게 연체되는 사람한테 모두 연락을 하냐며, 그리고 출금일은 딱 한번이고  또한번 출금일을 설정하면 회사의 돈이 더 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계약당시 이런 내용을 설명받은 적도 없고
그럼 지금이라도 37500원을 출금하고 계약금을 제외한 나머지 90만원을 환불해달랬더니
지금은 돈내는 날짜가 지났다며 중도해약밖에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계약이 만료되었는데 중도해약이 말이 됩니까?

3년 후에 찾는게 말이 되냐며 김이정실장과 언성이 높아지자  다른 남자분이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 남자분 왈, 자기가 담당자라며 저희 직원이 잘 몰라서 그렇다고 계약금과 1회분 미납금 37500원을 제하고 환불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1회분 미납내역을 확인해보고 연락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확인 도중 김이정실장에게 다시 전화가 와서는 자기가 담당자라며
또 다시 3년 후에 찾던지 50%만 환불해주겠다고 하여서 또 다시 어이없고 언성이 높아 졌습니다.
서로 언성이 높아지자 김이정 실장이 나이가몇살이냐며 나이까지 운운하더니
제가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겠다고 했더니
김이정 실장이 고발하라며 이런식이면 10원도 못준다며 전화를 일방적으로 뚝 끊어버렸습니다.
그후 김이정실장에게 다시 전화하여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고 내용증명을 보내겠다고 했더니
그러라며 전화를 또 뚝 끊어버렸습니다.
그 후 몇분후  김이정실장으로부터 중도해약금  431250원을 보냈으니 계좌확인하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서로 합의 된것 없이 일방적으로 중도 해약금  50%를 보내는게 어딨습니까?
매월 적금을 들었는데 이자도 없이 10만원을 제하고 주는 것도 억울한데
90만원에서 또 50%를 떼이고 받는다니 화가 치밉니다.

미납이 되었으면 안내를 해줘야지 안내랑 설명도 없이 계약기간은 만료되었다며 여행 가서 100만원을 쓸수 있다며 여행상담까지 받았는데. 또 여행 상담 당시에도 미납에 대한 말은 한마디도 해주지않더니 환불받는다고 하니까 이제와서 안된다고 하는게 어딨습니까?
그리고 김이정 실장의 태도는 소비자를우롱하는 겁니다.
어떻게 10원도 줄수 없다는 말이 나옵니까?
그리고 두직원이 서로 자기가 담당자라며 말바꾸고 서로 말 돌리기만합니다.

그리고 전화 내용에 대한 녹음을했습니다.
너무 애가 탑니다.
빠른처리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적금을 이용 중 만기가 되어 환급을 요청하니 미납금액이 있어 3년후에 환급이 가능하다고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먼저 계약할 때 이용계약서 약관 검토가 필요하겠습니다. 약관상 나와있는 환급내용이나 수수료 등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요청을 하실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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