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인터넷 쇼핑몰 택배 서비스 불만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세계 인터넷 쇼핑몰 택배 서비스 불만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성수
  • 조회수 : 292회
  • 작성일 : 12-07-03 11:26:41

본문

군부대로 배송 요청한 건에 대한 서비스 불만에 대한 내용입니다.
지난 4월 군입대한 아들이 훈련중 전자시계가 파손되었고 자대 배치후 보초등 각종 군활동에 시계가 없어서 불편하다는 연락에 급히 신세게 인터넷 쇼핑몰에서 일요일 저녁에 시계를 주문 배송요청하였습니다.
금요일에 소속된 중대 전체가 인근에 있는 타 근무지로 파견된다는 전화를 받고 급히 일요일 저녁에 주문을 하였고 우체국 택배만이 군 부대 배송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혹시 배송에 문제가 생길것 같아서 요청사항에
"군으로 배송 요망합니다. 배송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으면 010-****-****(***)로 연락바랍니다." 라고 별도로 배송에 대한 내용을 명기하였습니다.
그리고 월요일 시계를 제외한 필요한 물건들을 낮시간을 이용해 우체국에서 택배로 송부하였습니다.
수요일쯤 월요일 송부한 우체국 택배는 아무런 문제없이 잘받았으나 신세계인터넷쇼핑몰에서 송부한 시계는 목요일저녁까지도 도착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금요일 신세계로 문의했으나
 - 화물연대 파업으로 월요일 오전중 파악해서 연락해준다는 내용만 전달받았고
 - 월요일 오전중 기다리다 11시50분에 다시 신세계로 전화했더니 다섯시 반즈음에 아들이 근무하는
  위병소 에 도착했다는 내용만 전달 받았습니다. 이미 부대는 퇴근시간이 지나 행정반에 전화했더니 연락이
  안되었습니다
 - 오늘(화요일) 아침 택배기사에게 연락했더니 대한통운은 부대에 들어가지 못하므로 위병소에 다른
  배달품과 같이 맡겨두었고 아마 별도의 배달품 보관 창고에 있으니 본인이 직접 뒤져서 찾아가야 한다는
  대답을 함. 이제 입대한지 얼마되지도 않는 신병이 부대안을 마음대로 다니고 창고를 뒤져서 자기 물건을
  찾는 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않음
 - 신세계측에 다시 전화했더니 신세계에서는 자동으로 주문이 생산업체로 나가기 때문에 택배까지 일일이
  확인하지는 못하고 우체국 택배만이 군부대로 가는것으로 안다고 하였으며(전화상담하는 직원은 우체국
  택배에 대해 알고있으나 모르는 직원도 있다고 함)
 - 대한통운 택배기사가 다시 부대로 가서 물건을 회수한 다음 저의 집으로 보내고 그것을 받은후 다시
  우체국 택배로 군부대로 배송하면 안되겠냐는 이야기도 하였고(시간,돈 낭비)
 - 제입장에서 그럼 왜 배송시 요청사항을 적으라고 하느냐라고 따지자 그에 대해서는 별다른 대답이 없었슴

 - 메이저급 쇼핑회사인 신세계를 믿고 주문을 하였으나 이번에 하는 행동을 보면 소비자를 무시하고
  생산업체에 주문만 자동으로 하면서 앉아서 신선놀음을 하면서 돈을 번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음
 - 최소한의 고객 요청사항도 보지도 않고 물건을 파는 일에는 적극적이면서 사후 처리는 나 몰라라 하는
  것은 일을 당한 개인의 일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소비자를 무시하고 판매에만 신경쓰는 대기업의 행패라고
  생각이 되어 글을 씁니다.

 - 정리를 하자면 사전에 군부대로 배송해야한다는 특별한 요청사항을 주문시 표기를 하였고 만약 우체국
  택배라는 특별한 상황으로 인해 추가 비용 또는 배달이 불가하다는 등의 상황이 발생된다면 주문후 빠른
  시간내 이러한 내용을 주문자에게 알려서 어떻게 할지를 결정하고 주문자가 후속 조치를 취하도록 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됩니다(요청사항을 왜 적으라고 하는지 전혀 납득이 안감)
 - 따라서 인터넷 쇼핑몰에 대해 고객의 특별 요청사항이 있을 경우에는 쇼핑몰 직원이 시스템적으로
  요청사항을 사전 검토하고 생산업체 또는 택배업체로 전달 또는 고객에게 피드백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수고하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드님이 있는 군부대로 보내시는 물품의 배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정말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97 생활용품 제로솔 백슬기 2026-06-11
1520294 생활가전 삼성전자 허유민 2026-06-11
1520286 유통 더에르고몰 한희재 2026-06-11
15202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기 2026-06-11
1520280 기타 성남정병원 문현주 2026-06-11
1520276 기타 제조 주)예본바이오 유통판매 브론즈컴퍼니 우미희 2026-06-11
1520273 생활용품 SPAO 임지은 2026-06-11
1520265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 이귀옥 2026-06-11
152026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 N
김인중 2026-06-11
1520259 통신 KT

처리중

서비스먹통 N
전하늘 2026-06-11
1520258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11
1520257 기타 바오바오 김동숙 2026-06-11
1520255 항공·여행 아고다 장재영 2026-06-11
1520254 기타 더윤슬몰 강문경 2026-06-11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2026-06-11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2026-06-11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2026-06-11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2026-06-1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2026-06-11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2026-06-11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2026-06-1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2026-06-11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2026-06-11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2026-06-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2026-06-11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2026-06-11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2026-06-11
1520227 기타 Cj 최진희 2026-06-11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