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비즈니스 동문사칭 구독권유 사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경 비즈니스 동문사칭 구독권유 사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호준
  • 조회수 : 1,218회
  • 작성일 : 12-06-02 13:23:32

본문

2년전에 핸드폰으로 전화가 한통 왔습니다.

자신이 성호형이라고 요즘 왜 연락없냐고 동문회한번 할꺼니까 오라고해서

기억이 좀 가물가물하지만 예전 동문회때 나왔던형인가보다 싶었는데

그 형이 지금 한경비즈니스에서 일하는데 이번에 진급해야된다고 한번만 구독해달래서

좀 부담됐지만 그냥 들어줬습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나 구독이 끝나고 다른번호로 전화가 또 한통왔습니다.

성호형인데 왜 연락이없냐고..6월에 동문회할거니까 오라고..그리고 진급때문에 한번만 더 들어달라고 해서..

연락없어서 죄송했다고 1년 연장 들어주겠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2년이 지났는데 진급이 아직이라는게 이상해서

동문쪽에 알아봤더니 그형은 다른일하고있고 그런전화가 자기도 받았더라고 하더군요..

인터넷에 전화왔던 번호 검색해보니 박봉구라고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영업하는게 흔한수법이라고 하는데 진짜 열받습니다..

얼마전에 지로용지 날아왔는데 잡지는 5월4일부터 이미 시작되고 있더군요..

2년구독에 붙여서 계속보낸거라 언제부터 연장 시작인지도 몰랐습니다..

한경에 전화해서 사칭사기당했다고 따지고 취소해달라고 했는데..

5월4일날 전화로 승낙하셨다는 얘기나 하고있고 사칭한건 자기 알바 아니라는 태도고..

어제도 한부 또 날아왔네요..

2년이나 속고 또 속았다니 진짜 열받습니다..어떻게 제재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쾌한 업무방식과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92 금융 KB라이프생명 김수민99 11:52
1519991 생활가전 뉴퍼마켓 김진호 11:49
1519990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배송지연. N
냉장고 11:49
1519989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선 11:47
1519988 기타 당근마켓 윤대한 11:47
1519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현지 11:43
1519986 기타 보금냉열 010-8799-6663 김규한 11:43
1519985 자동차 카베이(렌트차량업체) 유은빛 11:40
1519984 기타 금융감독원, 청와대, 국정감사처 최민채 11:40
1519983 금융 KB손해보험 이봉주 11:39
1519982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건 N
이영삼 11:36
1519981 생활가전 신일 강은주 11:34
1519980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미 환불건 N
이지성 11:32
15199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대성 11:32
1519978 유통 상호 큐모모주식회사 이윤지 11:30
1519977 생활용품 디자인가구 이경애 11:29
1519976 생활용품 헤일로샵

처리중

교환거절 N
정예진 11:28
1519975 기타 네오포스트02 김윤호 11:26
1519974 기타 (주)애드미디어센터 김영후 11:25
1519973 유통 주식회사 쿠즈코퍼레이션

처리중

환불 거절 N
유신아 11:24
1519972 기타 강력범죄수사처, 국경감사처, 청와대 최민채 11:24
1519970 기타 콰드란트트레이딩유한회사 김진선 11:20
15199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11:20
15199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19
1519967 서비스 NC소프트 문정국 11:16
1519966 기타 반포 대법원, 국회의사당, 대통령실. 최민채 11:15
1519965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파이낸셜 김은하 11:11
1519964 서비스 체험단닷컴 전윤경 11:11
1519963 기타 다이소 정현숙 11:10
1519962 금융 메리츠화재 이지영 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