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택배아저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택배아저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승규
  • 조회수 : 455회
  • 작성일 : 12-05-30 23:01:45

본문

제가 면접을 위해 정장을 모싸이드에서 구매했습니다 오늘 택배로 정장이 오기로 되있습니다 그러나 택배 아저씨께서 저희집이 오가기 어렵다는 이유로 물건을 못 가져다 주겟다는 겁니다 저희집이 앞에 펜션을 지어서 길이 가빠르거든요 차로는 못들어가고 걸어서 3분정도 오면 됩니다 정장이 무거운것도 아니고 못가다 주겟다고 억지아닌 억지를 부리더군요 저는 그때 학교에 있어고 저의 어머니 혼자 집을 지키고계십니다 저희 어머니는 나이가 주민상으로 63세 주민상이지 나이는 더높습니다 그리고 몇달전에 허리수술도 받게 되어 거동은 가능하나 무리하면 안되는 상황이 였습니다 그레서 저는 가다달라고 말했지만 절대 안된다고 말하더군요 솔직히 절대 안될정도로 어려운길은 절대 아닙니다 정장들고 먼거리 오는것도 아니고 저는 매일 그길로 등하교를 하고있습니다 펜션에서 놀러 오시는분들도 바다로 갈때 가는 길이구요 택배 사이트에 항의글도 올리겟다고 하니 그렇게 하라고 하더군요 아주 마지막에는 막짱으로 나오더군요;;; 결국 오늘 정장을 못받았습니다 반품 하게 될듯싶습니다 택배회사 이름과 택배아저씨의 이름까지 올려야 될지 몰라 이글만 오려봅니다 꼼꼼히 읽어주시고 답변점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업체 기사분이 제보자님댁이 가기 힘들다며 배송을 거부하여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또한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해당 택배사에 이의 제기하시고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을 발송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026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한지원 13:03
15200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02
1520024 GV Brenda 13:01
1520023 통신 SK텔레콤 김상숙 13:01
1520022 기타 미작이가가구 김정화 13:00
1520021 생활용품 쟈블리 정소연 13:00
1520020 유통 버닝잇 SUH SEUNGBUM 13:00
1520015 기타 삼성전자 함승일 12:44
1520014 기타 삼쩜삼

처리중

종소세 신고 N
금설희 12:44
1520012 생활용품 SSG.com 이연섭 12:41
1520011 기타 덧셈컴퍼니 이가은 12:41
1520009 생활가전 하이마트 온라인 총판 및 고객센터 구열회 12:38
1520007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12:33
1520006 기타 주토피어세탁소 한성희 12:30
1520005 유통 주식회사 아누크

처리중

환불처리 N
조민채 12:30
1520004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12:29
15200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문주 12:28
1520002 통신 다이사 김창수 12:25
1520001 통신 LGU+ 조현환 12:18
152000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국인 12:16
1519999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환불불가 N
김유리 12:08
1519998 자동차 대창모터스 박석호 12:06
1519997 기타 띠아모매트 김성진 12:04
1519996 서비스 백양세탁소 최상하 12:00
1519995 항공·여행 카카오모빌리티 이기현 11:59
1519994 통신 치지직 심원우 11:59
1519993 유통 지하철 입점 신발 옷 가게들 최민채 11:56
1519992 금융 KB라이프생명 김수민99 11:52
1519991 생활가전 뉴퍼마켓 김진호 11:49
1519990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배송지연. N
냉장고 11:4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