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안심플랜 보상 센터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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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안심플랜 보상 센터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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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보영
  • 조회수 : 373회
  • 작성일 : 12-04-27 20: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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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휴대폰을 분실 하였습니다. 분실 했다고 들은날 16일 통신사에 분실 정지 후 17일  보상센터에 보상 요청을 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사용 하던 휴대폰 승계해주면서 보험도 승계 했는데 KT와 전산 연동 되지 않는다고 승계는 1월에 했는데 처리 되지 않아 다시 명의 변경 처리 부터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구비서류 접수후 기다리는데 유심 이동 이력이 있다고 정확히 언제 분실 한거냐해서 마지막 통화 일자까지 말했습니다. 분실한 아이는 10살 입니다. 분실 했다고 혼 날까봐 제때 말하지 못 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보상센터에서 유심이력 있으니 경찰서에 의뢰 해서 통신사로 부터 습득자를 찾아서 받으라고 했습니다. 급하게 회사 근처 경찰서에 갔더니 관할 경찰서로 가라고 했고 관할 경찰서에 갔더니 분실한 어린아이를 데리고 오라고 했습니다. 경찰서라는 명칭만으로도 아이한테는 두려움에 대상인데 그래도 겁은 먹었으나 얘기를 했습니다. 저한테 말한 내용과 달라졌습니다. 친구한테 맡겼다가 그아이가 잃어버렸다고 얘기 했다고 하니 그아이가 가져 간 것 같다며 미성년자는 연행 할 수도 없고 아이들은 말을 자주 바꿀 수 밖에 없다고 하며 아이 잘 달래 주라고 했습니다. 도움 줄 수 있는 부분이 없다는 경찰 말 만 듣고 나와 같이 논 친구들 집을 비오는날 찾아 다니고 전화로도 물어 보고 찾을려고 백방으로 노력했습니다. 어차피 보상 받아도 내 돈 22만 7천원은 들어가는지라 저도 찾을 수 있으면 찾고 싶었습니다. 어른들이 다 직장을 다녀 아이가 휴대폰이 필히 필요한 상황 입니다. 그래서 다시 상황을 얘기 하고 보상 요청을 했으나 찾을 수 있으면 찾아서 사용 해야 하지 않느냐는 식으로 규정만 내세워 전화라도 하라고 우겼습니다. 전화상만으로 처리 할 수 없는 일을 경찰서에 다시 전화라도 하라고 억지를 쓰기에 "보상 센터 보상 해주지 않으려고 억지 쓴다더니 정말이네요" 하고 말하니 해줄만한 상황이면 보상 해준다고 당당하게 책임자가 말하더군여...
그래서 그럼 나는 사기치는것 같아 이러는거냐 화를 내니 그런뜻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규정만 얘기 하니 나도 내 입장을 말 하겠다고 하며" 내가 보험료를 내지 않은것도 아니구, 내 부담금 내고 보상 받을려구 하는거 아니냐 내가 꿈쳐 두고 보상 요구 하는것도 아니구 그쪽 요구대로 할 만큼 했는데 처리 하고자 택시 타고 날라 다니며 했는데도 안된다는것을 자꾸 요구 하는게 정당 하냐고 물으니 끝까지 규정만 내세우기에 담당자 바꿔달라고 하니 구멍가게도 아니구 담당자는 자신 뿐이라며 배짱을 부리는 것입니다. 망말로 꼬우면 해지 하던가 아님 요구대로 하라는 태도가 불쾌하고 그지 취급 당하는 느낌도 들고 제 자신이 구질구질 하게 느껴졌습니다. 점심때 밥도 못 먹구 ...
그러더니 오늘 또 전화 해서 규정만 내세우며 자신이랑 통화 원치 않는거 안다면서 비아냥 거리는듯 했습니다. 오늘 점심도 못 먹고 어제 오늘 체하기 까지 하고 처리 하겠다고 돈 날리고 스트레스 받고 너무 힘들어 보상 포기 할거니까 다른 담당자한테 정신적 피해 보상에 경비에 통화료 내가 낸 보험료 다 산출해서 6시 이후로 전화 하라고 하니 그 이후에 또 그 담당자가 그때서야 다른 사람한테 요청 했다고 하더군요...
이것 때문에 아이도 스트레스에 경찰서까지 다녀와 주눅 들고  저도 돈은 돈데로 깨지고....  책임자라는 사람이 사람을 가지고 노는 것도 아니고 이 횡포와 무시와 모욕감을 참을 수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사용하던 휴대폰을 분실하고 가입해놓으신 해당분실보험에서 보상을 받으시기 위한 처리과정에서 해당통신사의 고객을 배려치 않는 규정만 내세우는 서비스에 정말 난감하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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