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두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통신 두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태수
  • 조회수 : 171회
  • 작성일 : 12-04-12 13:14:33

본문

<P>서울에서 제주 파견차 3.30~4.15 까지 중문 색달동 아트 빌리지 라는 신축건물에서 내부근무를 하였으나<BR>내부에서 근무를 하는동안 발신및수신이 안되어 여러번에 걸쳐서 통보를 하였으나 조치도 않되고<BR>상급부서에서는 연락도 없어서 몇일이 지난뒤 연락이 와서는 kt의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피해보상은 전혀<BR>안된다고만 합니다 (고객센터: 김**&nbsp;과장) 우리가 통화및 수신이 안된부분에대하여서는 피해를 고스란히 떠넘기고 있읍니다<BR>서울에서 중요한 전화를 받지도 못해서 피해를 많이 당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BR>kt 의 일방적으로 말하는 부분을 인정할수가 없고 너무나 분통이 터집니다<BR>sk에서는 당일 바로 설치가 끝났는데도 kt는 내부에서 확인중이라고 하더군요, 같은 통신사인데도 불구하고 <BR>kt는 고객을 무시하는것 같아 기분이 더안좋터군요<BR>선의의 피해자가 안나오독 조치를 바랍니다</P>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출장가신곳에서 통신장애로 중요한 전화를 받지못하시어 피해를 겪으셨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이동전화 개통 후 6개월이 지난 뒤 제기하는 수신 장애에 대해 별도로 규정을 두고 있지 않아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는 불가합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는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336 유통 쿠팡 홍우태 11:52
1519335 기타 iDrama: 영화&tv 스트리밍 앱 김인우 11:47
1519334 서비스 NC소프트 김혜정 11:45
15193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1:44
1519332 생활가전 Ns홈쇼핑

처리중

반품 N
문영관 11:43
1519331 자동차 주식회사 위드인플러스 이미진 11:43
1519330 통신 에리시든몰 김후영 11:41
1519329 생활용품 BARC바크 장은주 11:41
1519328 휴대전화 LG전자

처리중

휴대폰 N
김한솔 11:38
1519327 생활가전 한일전기

처리중

반품 N
문영관 11:36
1519326 자동차 넥센타이어 민형신 11:35
1519325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하송 11:32
1519324 유통 코스트코 코리아 이미진 11:32
1519323 유통 웰덱스(010-4898-8013) 김미양 11:26
1519322 식음료 CU 정난주 11:26
1519321 유통 고유 김경훈 11:23
151931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남주연 11:22
1519316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11:21
1519315 생활용품 aftermarket 김현정 11:20
1519312 생활가전 캐리어 김종택 11:18
1519310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처리중

필터교체 N
이미영 11:17
1519309 생활용품 유니클로 박중민 11:17
1519308 생활용품 꼬꼬시 홈침구 이재성 11:13
1519306 기타 404 피트니스 덕천 강예찬 11:12
1519302 기타 (주)기업 정우빈 11:10
1519301 유통 와이즐리 한아름 11:10
1519296 생활용품 렌즈미

처리중

환불 규정 N
Cmk 11:06
1519294 유통 코어랙 정나래 11:04
1519293 식음료 스타벅스 나희경 11:04
1519292 통신 메리제인 유튜브채널 E_ .lian Supply Chain CO.LTD 이현자 1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