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치냉장고 수리비용 과다책정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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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김치냉장고 수리비용 과다책정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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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윤주
  • 조회수 : 360회
  • 작성일 : 12-04-10 10: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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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1일 삼성 김치냉장고 센서 고장으로 수리를 받았는데  비용을 38,400원을 청구하여 지불하였습니다. 수리비 내역을 요구하니 출장비를 제외한 사항은 영업 비밀이라 알려줄 수 없다고 하여 직접 삼성측 서비스센터 관련 팀장에게 물어 알게된 사실이 센서 부품비가 3000원대고 나머지가 출장비 수리비라고 합니다.
서비스 기사님의 수리 시간은 10여분 남짓인데 부품 가격 대비 10배 가까이를 청구 수령한 행위가 도저히 납득이 안가고 부당하다는 생각이 들어 글을 올립니다. 삼성 측에는 5차례에 걸처 최종 본부 서비스 총괄 팀장에게 문의를 한 결과 미안하다 죄송하다 어쩔 수 없다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이런 상황이 미국이라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냉장고의 하자로 A/S받으셨는데 과도한 수리비를 청구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당사자 간의 시장거래를 원칙으로 하고 있고,서비스 제공에 따른 가격이나 물품의 판매 가격은 상표의 인지도, 재료의 품질, 원가 상승요인, 서비스의 질, 판매 장소, 계절적 요인, 판매전략이나 영업정책 등 여러 요인에 의해 결정, 판매하기 때문에 정부 고시가격으로 확정되어 있거나 판매 하한선이나 상한선이 정해진 특정 품목이 아닐 경우와 계약시 별도의 특약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환급받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동일 서비스나 물품이라 하더라도 전기용역 판매자의 기술수준이나 처리능력도, 기술인력 등을 감안하여 임의로 각각의 가격으로 다르게 결정하여 다른 가격으로 판매 또는 가격을 징구한다 하더라도 법이나 제도적으로는 이를 문제삼기기 어려운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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