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tv 무료체험 유도후에 약정가입. 해지를 하려고 하자 위약금을 내라고 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tv 무료체험 유도후에 약정가입. 해지를 하려고 하자 위약금을 내라고 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민석
  • 조회수 : 1,082회
  • 작성일 : 12-04-05 11:53:00

본문

3년 전에 인터넷과 전화를 3년 약정으로 가입했어요.
사은품도 받았고\ 2년인줄 알았는데 3년이라고 해서 중간에 전화가 고장이 났는데 해지위약금떄문에 그냥 쓰지도 않는전화의 요금까지 내면서 3년 약정을 채웠어요.
그리고 중간에 자꾸 전화가 와서 인터넷과 전화를 쓰니까 인터넷tv무료체험을 3개월 쓰라고 하더군요.
3개월을 쓰고 해지를 해도 아무 상관없고 무조건 무료만 강조해서 3개월을 쓰고 해지신청을 했더니
또 사정사정하면서 6개월인가 8개월을 무료체험을 줬어요.
그래서 또 무료체험으로 이용하고 기간을 미처 체크하지 못하고 또 무료기간을 1년정도 받고보니 미안하기도 해서 그뒤 요금이 청구되어 나오는걸 그냥 다 냈어요.

문제는 전화도 고장난지 오래고 3년 약정을 기다리고 기다려서 해지신청을 했더니
처음에는 사은품과 요금할인을 핑계로 계속써달라고 사정을 하더니 제가 그냥 해지해달라고 강하게 말하니까 tv는 약정기간이 남았고 위약금이 발생한다. 인터넷 tv기 떄문에 인터넷도 같이 써야한다 해지가 안된다는 거예요. 저는 너무 억울해서 나는 tv를 신청한적도 없고 봐달라고 봐달라고 무료로 봐달라고 해서 본거밖에 없다 위약금을 못낸다고 끊었어요. 그쪽에서는 해지를 못해준다고 하느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에서 무료체험이라하여 유도하여 가입 시킨 후 해지하려 하시니 위약금을 물어야한다 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주식회사 박진배 14:30
1518809 생활용품 runstate 표창우 14:27
1518808 식음료 개인 곽선미 14:27
1518807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14:26
1518806 통신 KT 신정교 14:25
1518805 생활가전 LG전자 김종곤 14:24
1518804 금융 삼성화재 정원희 14:24
1518802 항공·여행 부산교통공사 정한용 14:23
151880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인규 14:22
1518799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N
김영미 14:22
1518798 유통 네이버쇼핑 황주관 14:22
1518796 통신 LGU+ 권수한 14:20
1518795 기타 리드메드 곽선미 14:20
1518794 자동차 포드 방정현 14:12
1518793 생활용품 KT&G(릴) 김미영 14:11
1518792 금융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정중 14:08
1518791 생활가전 루니엘 유수연 14:05
1518790 생활용품 크림 이동기 14:01
1518784 생활용품 에이슬(aisel) 김이서 13:57
1518782 생활가전 토로스

처리중

선풍기불량 N
최은정 13:52
1518781 기타 삼영인쇄 최정호 13:49
1518780 기타 디자인 네모 손성익 13:49
1518779 기타 모름

처리중

알수없는 N
조은희 13:47
151877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 미처리 N
문제이 13:44
1518775 유통 쿠팡(자이언트폭스) 양윤정 13:42
1518768 유통 레스카반 이그린비 13:37
1518767 기타 Ssrvice@mail.krbysyhb.com 김소용 13:36
1518765 유통 아크비 노양희 13:35
1518763 생활가전 로보락공식 아이나비 서울센터 이다원 13:31
1518762 기타 슈올즈 박영진 13: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