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카이용 후 반납시 불합리한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렌트카이용 후 반납시 불합리한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재만
  • 조회수 : 1,259회
  • 작성일 : 12-03-28 16:56:25

본문

부모님 칠순이라 가족모임을 서울서 가졌는데 많은 사람이 이동해야해서
렌트카(오렌지렌트카-잠실점)를 사용하기로 하고 렌트카 인수시 회사의 설명을 듣고 차를 인수함
차량 손상시 보험처리가 안되기에 유료주차장을 이용했고 행사가 끝난 후
반납을 하려했는데 인수시에는 확인도 안한 부분을 다른 직원이 밑부분을 확인 한 후 흠집이 갔다고 해서
수리비 청구(12만원) - 렌트비 17만원
너무나 황당했음 어디 긁힌 기억이 없는데 약간의 흠집이라 나도 느낄 수 없는 부분도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소비자가 인수시에는 겉만 같이 확인하구 반대로 반납시에는 같이 확인도 안한 밑부분을 확인하고 비용을
청구하니 렌트카를 사용하는 소비자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 규정이고 회사의 자의적 해석에 따라 비용을 청구하고 있어 소비자는 이의를 제기할 수 없었음
흠집의 상태에 따라 기준이 있어야 할 것으로 판단됨. 모든 흠집에 대한 보상시 교체를 기준으로 청구하고 있었음. 그리고 소비자에게서 차를 돌려받을 때 밑부분 부터 확인한다면 당연히 렌트당시에도 밑부분부터 확인하고 빌려주는 것이 상식적이라고 판단됨. 그 때의 감정은 다시는 렌트카를 사용해야하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렌트카 이용시 가장 문제 되고 있는 부분이, 인수시 담당자분과의 차량외관 확인을 소홀히 해서 반납시 렌트카 회사와의 마찰이기 때문에 렌트카 인수시 차량 외관을 꼼꼼히 확인 하셔야 합니다. 모든 계약이 그렇듯이, 계약 전에 확인을 하지 않으면 한쪽에게 약간은 불리하게 되어 있을 수 있으며 계약서를 작성한 이후부터는 차량에 문제가 생겼을 때, 계약서에 기재된 차량 손상부위를 제외한 계약서에 기재되어 있지 않은 차량손상이 발생한 경우 차량을 빌리는 사람의 책임이 되어서 수리비와 휴차 보상료까지 변상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이러한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41 통신 KT 임지아 09:59
1518640 기타 Goingbus 김경인 09:56
1518639 항공·여행 프리즘 문숙영 09:51
15186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1
151863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처리중

음식누락 N
문진 09:48
1518632 항공·여행 안데르센 권혜영 09:48
1518629 기타 짐원헬스 운정점 김문숙 09:46
1518625 유통 QUIMORIX 박현진 09:40
1518624 항공·여행 모두투어 정옥진 09:34
1518623 항공·여행 아고다 윤경희 09:33
1518622 유통 네이버쇼핑 안상완 09:22
1518620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미경 09:21
1518619 기타 NOL 티켓 이임정 09:17
1518614 유통 카카오쇼핑 이충환 09:05
1518613 기타 지온메디컬 한윤희 09:04
1518612 유통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09:03
1518603 유통 구나바잉 이지지 08:34
1518597 유통 다이소 포승점 김미주 08:08
1518561 기타 휴그랩 임수한 07:37
1518560 서비스 카카오모빌리티 김정희 07:23
1518559 생활가전 이케아(YKEA) 사동근 07:10
1518554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승래 07:01
1518532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이지영 06:22
1518523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처리중

추가비용 N
이지영 06:17
1518519 기타 허리 의료기업체정지사기꾼 주병근 04:06
1518517 기타 유비소프트. 게임회사 표희수 03:32
1518516 식음료 오뚜기 이정화 03:21
1518510 금융 DB손해보험 김영숙 02:06
1518509 식음료 굽네치킨 서승현 01:35
151850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이서희 0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