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해지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해지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승
  • 조회수 : 510회
  • 작성일 : 12-03-11 18:13:08

본문

2011 년 5월 LG U+ 에서 sk 브로드  밴드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LG U +는 3년 약정이라 바꿀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sk브로드 밴드에서 위약금을 물어 줄테니 월 29,800원(전화+TV+인터넷)에 가입 할 의향을 묻길래 한달 요금이 LG보다 저렴하여 바꾸게 되었습니다.
 위약금으로 먼저 22만원을 받아 전화를 해지 하였습니다. 그리고 TV 와 인터넷 위약금은 자기네가 처리 하기에 위약금이 많이 나와서 처리가 힘들다고 정리하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고 하여 기다렸는데 2달이 지나도 답이 없어 기다리다 연락 하니 계속 기다리라는 답변만 계속 돌아 왔습니다. 그동안 계속해서 제 통장에서 sk와 LG에서 요금은 계속 빠져 나갔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약속한 29,800+전화 사용료로 요금이 부과된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겨우 2011년 11월에 겨우 연락 되어서 한다는 소리가 죄송 하다며 3개월 동안만 동생 명의로sk와 lg 두 통신사로 개통해서 사용하고 3개월 후 위약금 없이 해지 하여 준다고 하였습니다. 3개월간 발생 하는 통신비 20여만원과 사과의 의미로 20만원을 받았습니다. 이 3개월 동안 자기네가 제가 가입한 sk와 lg는 잠시 중지 시켜 깨끗하게 정리 해 준다고 하여 한 번 더 믿어 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요금이 계속 이중으로 빠져 나가서 알아보니 중지 시켜 놓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일시 중지시켜 놓고 전화를 걸었 더니 담당자가 퇴사하여 그렇게 되었다고 하는 겁니다. 직원 관리는 어떻게 하는 것인지 자주도 바뀝니다.
 그렇게 12월까지 요금은 이중으로 발생하였습니다. 답답한 사람이 우물 판다고 계속 연락하여  2월에 겨우  통화하게 되었습니다. 팀장(010-2797-3099)이라는 사람이  한다는 말이  그 동안 아팠고 직원들의 업무 인수인계에 문제가 있어 그렇게 되었다라며 죄송하다며 해지신청 하고 다시 재가입하자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것은 해지 되었으나 동생것은 3개월이 지났으나 해지 되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전화 걸어 직원에게 메세지 남겨도 걸려오는 전화는 없었고 10일 퇴사한 직원에게서 전화 한통 받았습니다. 위약금 발생하여
청구되면 자기네(032-205-3094) 한테 보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빨리 정리되게 도와주십시오. sk 측에 전화 걸어 내용을 설명 해도 영업쪽이랑 이야기 하다는 답변밖에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인터넷에서 타사로 전환하시면서 위약금대납과 직접해지처리 해준다고 해놓고있어 양쪽으로 통신요금납부하고 있는데 미루기만 하고 있으니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당초 개별 약정으로 위약금 대납 등을 조건으로 계약하였다면 이행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입니다. 이후에도 약정한 내용대로 계약이행이 되지 않을 경우 피해구제신청서 작성하고, 광고자료, 계약서(녹취록), 위약금청구서 등 관련 자료를 팩스 및 우편으로 송부하여 유관기관으로 피해구제 접수하기를 권고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63 유통 11번가 이승희 13:18
1520662 생활용품 gkkshop 강희정 13:17
1520661 서비스 센스짐 최지은 13:15
1520660 기타 집신 집수리(블로그) 강봇대 13:12
1520659 유통 더블유케어(스피킹맥스) 허주희 13:10
152065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은 13:08
1520655 기타 주)비즈메이드 1877~6620 구유경 12:49
1520646 생활가전 주식회사 앳홈 전세윤 12:35
1520645 생활가전 (주)이지넷유비쿼터스 이서연 12:35
1520643 기타 클린업피부과 영등포점 최정윤 12:35
1520633 식음료 대장남 대신 장보는 남자 한규리 12:21
1520632 통신 LGU+ 이야기선불폰 김영재 12:21
1520630 생활용품 mommy care (주)올리브인터내셔날 김민철 12:20
1520627 생활용품 한아름꽃농원 장상기 12:16
1520626 유통 홈앤쇼핑

처리중

환불 불이행 N
홍희선 12:13
1520625 생활용품 LEBANE 르베인 이송아 12:11
15206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05
1520623 항공·여행 요기요

처리중

환불 N
민효영 12:03
1520622 기타 신재현

처리중

환불 N
박성진 12:03
1520621 항공·여행 NOL(야놀자) 조형권 12:02
1520620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12:02
1520619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임제훈 12:01
1520618 기타 스타벅스/엘지가전 이민경 11:59
1520616 서비스 세시소프트

처리중

※운영 N
김성민 11:59
1520615 유통 Big cheap-mall

처리중

환불거부 N
사길진 11:54
1520614 유통 오늘의 집 송예림 11:54
152061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래성 11:51
1520612 자동차 영등포자동차검사소 이종석 11:46
1520611 생활용품 타밈 김이현 11:44
1520610 통신 샥즈코리아 김봉성 11:4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