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수공비 진실을 알고싶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옛고을떡집 ] 떡 수공비 진실을 알고싶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고은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4-05-12 10:38:08

본문

지난 7일 오남읍에 소재하는 옛고을 떡집에서 제가 직접 뜯은 쑥을 가지고 쑥 현미찹쌀인절미 반말에 쑥현미쌀가루를 해왔습니다.
쑥인절미 반말에 8만원이라 하더군요  반말은 4만 5천원이고요 별 생각없이 결제하고 떡을 받아왔습니다.
곰곰히 생각하니
작년에도 이 집에서 떡을 한말 했는데 그때는 제가 쑥을 가져갔다고 5천원을 빼 주었습니다.
작년처럼 생각하고 별 이야기 없이 떡을 맡겼는데 올해는 쑥값을 빼주지 않아서 전화를 했더니 올 4월1일부터는 쑥을 가져오나 안가져오나 똑같다고 하네요.
쑥을 가져가나 안가져가나 똑 같았으면 그 쑥을 떡을 하지 않고 미숫가루를 했을겁니다.
쑥 캐보시분 아시겠지만 깨끗한 곳을 찾아 교통비에 하루 시간 소비에 집에 와서 정리하는 수고가 너무 아까왔습니다.
이게 정당한가요?
상식적으로 생각했을때 쑥값 단 얼마라도 빼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아님 떡 양이 많이 나오던지
생각할수록 열통이 나고 제가 뜯은 쑥이 너무 아깝습니다.
떡 수공비가 비싸고 싸고의 문제가 아니고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474 통신 엔피엘 송준혁 2026-07-14
1535472 유통 더블엔 이진민 2026-07-14
1535471 자동차 혼다 송공의 2026-07-14
1535470 기타 케이스티파이 김희정 2026-07-14
1535469 식음료 메가MGC커피 김나현 2026-07-14
1535468 유통 네이버쇼핑 박운서 2026-07-14
1535466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강승희 2026-07-14
1535459 식음료 이게볶음밥

처리중

음식이물질 N
강소미 2026-07-14
1535458 생활용품 글라스락 이정환 2026-07-14
1535456 유통 하아르 김영식 2026-07-14
1535453 생활가전 화웨이 형성만 2026-07-14
1535448 유통 주식회사비인스토어 임정화 2026-07-14
1535443 생활용품 지마켓 이주엽 2026-07-14
1535442 생활가전 미닉스 김성하 2026-07-14
1535441 유통 주식회사비인스토어 임정화 2026-07-14
1535440 생활용품 신데렐라 조해윤 2026-07-14
1535439 식음료 서브마켓 이상현 2026-07-14
1535438 생활용품 글로우뮤즈

처리중

환불 안해줌 N
윤선미 2026-07-14
1535437 생활가전 (주)알토디자인 민명기 2026-07-14
1535429 항공·여행 에어로케이 이혜영 2026-07-14
1535427 기타 포웰cc 안성 최선욱 2026-07-14
1535426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코웨이 렌탈 N
문애림 2026-07-14
1535425 생활가전 미닉스 이호용 2026-07-14
1535422 통신 LGU+ 황현경 2026-07-14
1535415 기타 쿠팡 박미린 2026-07-14
1535413 유통 쿠팡 하지율 2026-07-14
1535411 생활용품 동서가구 조성호 2026-07-14
1535410 통신 SK텔레콤 전정훈 2026-07-14
1535409 생활가전 코웨이 우혜윤 2026-07-14
1535408 유통 서브마켓 이임주 2026-0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