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므북 하드디스크 무상수리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서비스강남점 ] 노므북 하드디스크 무상수리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홍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4-04-05 20:50:48

본문

2013년12월 노트북 하드스크를 본인 실수로 망가트려, 삼성전자 노원사비스센터에 가서
하드교체 비용 13만원과 데이터 복구비 20만원 (데이터 복구는 당시 노원서비스 센터에서 복구 대행 거래업체를 소개시켜줌)비용 총 33만원의 수리비용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2014년3월31일 갑자기 부팅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4/5일삼성전자 서비스 강남센터에가 수리를 의뢰하였습니다 (하드 교체후 1년내 무상수리 가능/2월에 사당동으로 이사옴) 또 하드가 망가져 데이터는 날라갔고, 하드는 인식을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드만 교체해주고 망가진 하드는 삼성이 가져가겠다는 것입니다. 데이터 소실은 삼성이 책임이 아니라 소비자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삼성이 몇 개월전 교환한 하드가 망가져 데이터까지 읽을 수 없는데, 책임이 하드디스크 교환만 하겠다니, 그리고 망가진 하드는 자기네들이 가져간다니, 데이터 복구도 안했는데, 그래서 제가 내 비용으로 데이터를 복구할테니 망가진 하드를 달라도 했는데, 끝까지 못 준다고 우기는 것입니다 (제 개인 생각으로는 아마도 삼성이 하드 공급업체에 클레임을 걸어 비용을 받아내어 하드 교채비용을 업체에 떠 넘기려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래서 삼성이 하는애기가 먼저 데이터 복구해오면 하드를 교체해준다는 것입니다. 아니 자기네들 부품이 잘못되어 하드가 망가졌는데 데이터 복구는 소비자에게 떠넘기고, 하드수리비는 업체에 떠 넘기고,, 그러면 삼성은 대체 뭘 책임지겠다는 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래서 제가 또 제안하기를 수리해주고, 망가진 하드를 주면 복구하고나서 돌려주면 되지않느냐 하니까, 이것도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소비자는 대체 어쩌란말인지 답답해서 상담을 신청합니다 (삼성담당자 : 박율우, 이준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779 통신 KT 이균건 11:10
1534778 생활용품 munsingwear 하성주 11:09
1534777 기타 11번가 윤현철 11:04
1534776 생활가전 삼성전자 온라인 공식 파트너 주식회사 보보 고경원 11:02
1534775 유통 공구마켓 박춘우 10:59
1534774 기타 효담농산 엄태영 10:56
1534773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이선아 10:55
1534772 기타 프롬비 조형연 10:51
1534771 항공·여행 아고다 김다인 10:49
1534770 기타 한샘인테리어 센텀하우스 박보애 10:46
1534769 식음료 서브마켓 홍준기 10:44
1534768 생활가전 연우랑(쿨릿) 윤다영 10:43
1534767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김태화 10:41
1534766 생활가전 스웨그키 임도영 10:39
1534765 유통 테이블앤조이 하성희 10:39
1534764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종대 10:38
1534763 기타 (주)소셜빈 김미영 10:37
1534762 유통 주식회사 번들즈 양대운 10:35
1534761 항공·여행 국외항공사(루프트한자) 김형걸 10:35
1534760 유통 네이버쇼핑 변재은 10:32
1534759 기타 미니멀랜드 안덕인 10:28
1534758 금융 대노복지단 어메이징플러스 이민준 10:21
1534757 생활가전 쿠잉전자 황세령 10:21
1534756 기타 네일지니 양지회 10:15
1534755 생활용품 온순결 정선희 10:14
1534753 항공·여행 아고다 이상미 10:07
1534752 생활용품 퍼팩트플로링 김민주 10:06
153475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안효은 10:04
1534749 기타 ADT캡스 이태민 09:44
1534748 항공·여행 여기어때 한은희 09:3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