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하나로 (일명 하나로대리운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가인하나로 ] 가인하나로 (일명 하나로대리운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구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4-02-04 03:35:58

본문

2014년 2월 4일 오전 2시에 하남 신장동 베스코아에서 잠실동 갤러리아팰리스로 가는 대리운전을 12,000원에 불렀습니다.
경로를 신호가 없는 88도로 선택을 요청하였지만 기사 임으로 고골->하남TG-> 올림픽공원-> 잠실->갤러리아팰리스  방면으로 간것도 모자라 난폭운전, 신호위반, 속도위반을 일삼아 하나대리운전에 전화하여 기사의교육을 당부하려 하였습니다.
이때 동시간 근무중인 매니저 왈 : 고객님 매번 12,000원에서 13,000원데 이용하시는 고객이죠. 네네~~~ 알겠습니다. 라고 하여 말의 뉘앙스가 싸게 이용하여 2009년부터 이용하던 고객이 처음으로 크레임거는데 매너지가 되서 제대로 응대 못하냐하니 네네~~~라고 하며 마치 조롱하듯이 응대하였습니다.
또한 전화도 끊어버렸습니다.
제차 거니 블랙리스트로 등재했는지 전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저의 회사 전화로 거니 전화를 받더니 "이제 이용안한다면 서요~~"라고 하며 끊고는 회사전화도 거부로 설정해놓은듯합니다.
2009년부터 이용하던 회사에 단 한번의 크레임을 거니 이렇게 대한다면 서비스 정신이 없는것은 물론이고
고객 알기를 우습게 아는 처사라 생각하여 이글을 남깁니다.


제가 원하는건 2014년 2월 4일 2시 30분경 근무했던 매너지의 처벌입니다.
물론 가인하나로의 처분이겠죠
고객 알기를 우습게 아는 이런 회사는 존속하지 말아야 합니다.

대표자 박귀식  사업자 번호 : 123-24-23772
대표자분께서 직접적으로야 문제가 없겠지만
직원 관리 잘못하신 부분에 대해선 책임을 통감하시고 해당직원의 문책을 해주시기 바라는 바입니다.

제가 2009년부터 2014년 현재까지 이용한 내역은 다 남아 있을거라생각합니다.
또한 저로인해 가인하나로를 이용한 저의고객또한 문제가 있어도 참았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가인하나로의 매니저가 고객알기를 우습게 아는 이런 처사는 절대로 그냥 넘길수 없습니다.

해당 업체에 대한 징계가 가능한지
가능하다면 징계를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대리운전의 난폭한운전으로 인한 시정요구룰 거부하며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를 보여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314 서비스 넥슨코리아 엄효섭 2026-07-11
1534312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병현 2026-07-11
1534311 기타 웨스턴동물의료센터 김현지 2026-07-11
1534310 기타 배달의 민족 송하영 2026-07-11
1534309 유통 모어아웃 박혜진 2026-07-11
1534308 유통 인마이백 안정희 2026-07-11
1534306 생활가전 쿠잉전자 오재복 2026-07-11
1534305 기타 구글스토어

처리중

결제
김대연 2026-07-11
1534304 항공·여행 구글 박영호 2026-07-11
15343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1
1534301 기타 주식회사싱귤래러티 정윤정 2026-07-11
1534300 기타 당근마켓 신나리 2026-07-11
1534299 생활가전 쿠팡 최현철 2026-07-11
1534298 유통 허니자인 오민우 2026-07-11
1534297 생활용품 인마이백 유ㅇ희 2026-07-10
1534295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민채 2026-07-10
1534294 유통 인마이백 조은주 2026-07-10
1534293 생활가전 LG전자 시스템 판매 창조시스템 김경신 2026-07-10
1534292 유통 인마이백 이윤정 2026-07-10
1534291 생활용품 인마이백 한유선 2026-07-10
1534290 생활용품 in my bag 김혜림 2026-07-10
1534289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보윤 2026-07-10
1534288 유통 인마이백 박은영 2026-07-10
1534287 식음료 라라스윗

처리중

과대광고
현수빈 2026-07-10
1534286 유통 인마이백 김유준 2026-07-10
1534285 통신 스카이라이프 이경재 2026-07-10
1534284 유통 인마이백 배단비 2026-07-10
1534283 유통 인마이백 정하영 2026-07-10
1534282 유통 인마이백 이예지 2026-07-10
1534281 서비스 로젠택배 이시언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