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 부주의로 인한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택배사 부주의로 인한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유민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4-01-27 10:43:36

본문

로션과 크림을 인터넷 주문하여 배송이 되었습니다.
어제 밤11시반경에 외출을 하느라 차고에서 차를 빼고, 금방 돌아올 예정이라
차고문을 열어두고 갔습니다. 다른가족들은 2층에 있었고, 집에 불도 환하게 다 켜져있었습니다.
물론 밖에서 봐도 집에 사람이 있다는 것 쯤은 알수있었습니다.
그런데 택배기사님께서 많이 바쁘신지 연락도 안하시고 차고에 물건을 던져두고 가셨습니다.
연락한통 없이 차고 문이 열려있다고 물건을 던져두고 가신다고 배송이 완료된건 아니지 않습니까?
하필 던져두고 가신곳이 차고였고, 차에서는 보이지도 않아
결국 차고에 차를 넣으면서 물건이 다 터져버렸습니다.
로션과 크림 모두 터져서 사용할수 없는상태입니다.
택배사가 지금 연휴기간이라 많이 바쁜건 알겟습니다. 아무리 바쁘시더라고 연락한통이라도 햇으면
일어나지 않을 사고였습니다. 집에 가족들도 다 있었고, 계단 몇개 올라오셨으면 안전하게 저희에게 배송이 되었을 겁니다. 택배사의 부주의와 무책임함으로 인한 파손, 배상해주십시오.

첨부파일

  • aaa.jpg (120.8K) DATE : 2014-01-27 10:43:3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중 화장품 파손 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매우 화가나시겠습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구두상 책임을 회피하는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보상요구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285 생활용품 히코튼 박주현 11:36
1535284 생활가전 라비킷 배순주 11:36
1535283 통신 KT 김혜련 11:36
1535281 유통 (주)어패럴컴퍼니 김민서 11:30
1535280 생활용품 해밀턴키즈코리아 박민수 11:20
1535279 기타 나이스파크 권용주 11:18
153527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감가환불 N
강동희 11:17
1535277 항공·여행 트립닷컴 함민영 11:13
1535276 식음료 CJ제일제당 김재영 11:11
1535275 기타 케리어에어컨 최강진 11:09
1535274 생활가전 고요아 이종배 11:06
1535273 식음료 요리인 김예슬 11:05
1535272 기타 링텝 서경석 11:04
1535271 생활용품 티엘라 차은영 10:59
1535270 유통 홈앤쇼핑 이인선 10:58
1535269 생활용품 ZARA 임경희 10:55
1535268 생활가전 LG전자 장재영 10:53
1535267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수연 10:51
1535266 생활가전 이스트라TV 방준표 10:51
1535265 유통 펠로우 김영석 10:47
1535264 유통 햄버거젤리샵 전후남 10:40
1535263 생활가전 현대큐밍(현대렌탈케어) 강승아 10:40
1535262 서비스 THE SWING 김지선 10:38
1535261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백승명 10:36
1535260 유통 램덤스토어

처리중

의류미발송 N
송시현 10:35
1535259 생활용품 (주)씨엔티드림

처리중

화장품 품질 N
정원호 10:31
1535258 생활용품 www.gsshop.com 김다희 10:28
1535257 항공·여행 스테이더딜라잇프라이빗 윤순하 10:12
1535256 유통 유한회사트레이딩 010 7906 8268 정상익 10:10
1535255 기타 쿠프(KHUF) 장현자 10: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