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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택배 금산영업소 ] 한진택배금산영업소 박성진 여직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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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한소희
  • 조회수 : 133회
  • 작성일 : 14-01-21 11: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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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상담의뢰를 했습니다 너무 기가 막혀서 또 다시 올립니다
한진택배담당 팀장이신 분과 자주 통화를 해도 해결 방안이 없는 거 같아 어제 상담의뢰를 했습니다
17일 대전 cs영업팀에 전활해서 전 후 사정 이야기를 했고 불쾌한 부분이다 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전혀
사과 전화 대책 마련하겠다라는 둥 그런 전화 한통 받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상담의뢰 신청 하고 그분들 물론 연락을 받으셨을테고 업질러진 물 주워 담는 격으로 오후 5시 넘어서 대전 영업담당이라면서 남자분이 전활 주시더군요 말투 억양 말꼬리 물고 싶진 않지만 이분 참 cs담당치고 말투에서 불친절함이 흐르더라구요 기분이 상한터라 그분 말하시는 것 또한 기분 좋게는 안 들리겠지만 더 이상 말하다가는 더 기분 안 좋을 거 같아 사과 전화 할 수 있도록 조치 하겠다라고 말씀 하시 길래 알았다 이게 끝이냐? 저는 그분한테도 사과 한마디 듣고 싶었습니다 근데.. 그분 하시는 말이 또? 요구 하실 사항 있냐? 물어 보시더군요... 참 어이가 없어서... 없다 알았다 하고 끊었습니다
그 담당대리가 문현진씨라는 분이 시던데 대전 총괄 담당대리라면 억양 말투 고객응대 교육을 전혀 못 받으신 분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기분이 몹시 상한 상태에서 회식이 있어 회식 자리에서 술 한잔 마시고 있는데 어이없게 9시 넘어서 참... 사과 전화 하긴 싫은데 억지러 하신듯 금산 영업소 여직원 박성진씨 폰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솔직히 첨 부터 사과 전화 드릴려고 연락 드렸다 그렇게 나왔다면 나도 기분 나빴지만 그래서 연락 주셨으니 알겠다 하고 깔끔하게 마무리 했을 겁니다 전화하셔서 다짜고짜 영업소 직원인데 고객님이 전화 요구 하셔서 연락 드렸다고 하더군요.. 제가 잘못 들었나해서 뭐라구요? 라고 다시 물었더니 고객님이 전화 요청 하셨잖아요?? 이러시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잠까만요 녹음 좀 하구요 라고 말씀 드리고 그 부분 녹음 했습니다 그러고는 사과 전화가 아니라 제가 전활 요구해서 전활 하셨다구요? 하고 묻자 제가 사과 할 만큼 잘못 한 게 있으면 말을 해주라 그럼 사과 하겠다 라고 하시더군요... 좋게 끝날 수 있는 문제에... 참..
제가 묻는 말에 답변을 한 거고 대리점 역할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 했고 사과를 했다는데 사과 한 적도 없었고 여전히 반성 하는 모습 없이 따지며 본인은 잘못 한 게 없다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리고는 녹음 하셨다고 하는데 그 녹음 하신 거 예약센터에 접수해주세요 나참... 뻔뻔함도 유분수지 본인들이 잘못 한 거에 대해 인정하지도 않고 자기는 잘했다는 식으로 계속 말을 하시더라구요 이런 전활 원치 않았고 사과 전활 요청한 것 뿐인데 이런 전활 받을 이유 없는 듯 해서 알았다 전화 끊어라 하면서 끊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또 전화가 와서 전활 넘겼는데 또 다시 전활 하더라구요 방해를 하는 건지... 나참 시간 개념이 없는 건지...
다시 전화가 오길래 전화 하지말라고 말 할려고 받았더니 생각해보고 아니였는지 사과 전화 드렸다고 그제서야 말을 하더라구요 이미 기분은 상할 만큼 상했는데 그제서야 사과 전화?? 의미 없는 거 아닌가요??
대체 의미 없는 사관 왜 하는 걸까요?? 여기에 상담 의뢰해서?? 참... 저도 이번 일로 제 업무에 차질도 생기고
그 예약 택배 요청건은 저한텐 몇 십만원 짜리 계약건이 였습니다 물론.. 그 계약은 취소가 됐지만... 그걸 바래서 상담의뢰한 것도 아니구요... 제 고객님께도 너무 죄송해서 선물도 보내드리고 했습니다
대체 한진택배 업체로 인해 제 고객에게 신뢰감를 잃었고 정신적인 피해 역시 어마어마 하네요...
그리고 오늘 한진 콜센터 담당 팀장분과 다시 통활 했는데 하시는 말씀이 소비자센터 상담의뢰 때문에 사과 전화 한 게 맞다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그 영업소 여직원 그영업소 사장 와이프라고 하시더군요
한진 이름을 걸고 하는 택배 업체지만 영업소는 별개란 말은 이미 알았고 그 여직원이 왠지 그 영업소 사장 와이프 같단 생각이 들어서 여쭤 봤더니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사장 와이프면 그렇게 함부러 고객한테 해도 된다고 생각을 하는 건지... 그런 영업소 때문에 한진이란 큰 대기업 회사가 욕을 먹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과 전화는 이미 선에서 떠났고 부당한 요굴 하는 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잘못해서 발생한 문제 해결 하려는 노력도 없이 오히러 잘못한 걸 말을 하라니... 그럼 사과 하겠다니... 사과 전화 더 이상 필요없습니다 손해배상 청구까지 생각 중이구요 직접 와서 정식으로 사과 할 수 있도록 요청 부탁 드립니다
일도 못하고 그런 여자 때문에 시간 낭비고 이용 안하면 그만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내가 손해본 시간 제 고객에게 신뢰감이 깨진 부분 계약해지에 대한 제 손해 이것 저것 생각하니 생각 할 수록 괘씸 해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뻔뻔한 태도 전화상이라서 그리 당당하고 함부러 말할 수 있는 건지 나참.. 끝까지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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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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