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사이즈의 옷이 키 128cm아이가 불편하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Walton ] 140사이즈의 옷이 키 128cm아이가 불편하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경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12-19 15:20:42

본문

제 아들이 8세 맞고요 키는 128cm입니다.
보통 아동복 130사이즈를 입습니다. 스키복은 잠깐 입으니까 140을 시켰습니다. 내년에도 입힐수 있을것 같아서요.
워낙 많은 옷들을 검색하다보니 소홀했던점은 인정합니다.
자세히 사이즈 조건표를  읽어보지 못한 죄는 인정합니다.
그런데 사이즈란게 원래 기준이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오차 범위가 이렇게 큰데... 자기네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나중에 지인한테 들으니 거기옷은 워낙 작게나오는걸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그 브랜드에 대해 자세히 모른 제가 잘못한거죠?
아니 사이즈 조건표를 잘 안 읽어본 제가 잘못한거죠?
그냥 다른 평소에 입히는거보다 한치수 크게 샀는데...작은게.... 이상한건 아니죠?

상당원이 하두 잘 대꾸해주셔서... 제 열이 받았네요...
무료택배였기때문에 환불도 왕복택배비를 받는데요.
사이즈때문에 열받는다고 편도만 낸다고 했더니...
그럼 환불을 해줄수가 없다네요..... 우와...이런 불만 많이 들어보셨나봐요.
난 내년까지 보고 140 산거였는데... 이게 작은게 말이 되냐고 했더니...
내년에 아드님이 얼마나 클지는 자기는 책임질수 없다는 얘기를 하네요...
또 사이즈 고치라는 컴프레임을 받아본 적이 없답니다.

뭐...상담원님께서 싸가지 없으신거까지야... 개인문제지만....
회사측에서 사이즈에 대한 대대적인 검토를 해볼 생각은 없고..
소비자가 그냥 큰~~~ 사이즈를 알아서 사야하는 불편한 진실.... 이야기 하고 싶네요.

아... 소비자가 더 자세히 사이즈 조건표를 봐야 하는데... 못본거니까... 택배비 5000원 냅니다.
제 실수가 어마어마 하네요....
사이즈.... 있으나 마나한 회사에 대한 불만이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아동스키복의 사이즈를 정상적으로 구입하신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너무작아 반송요청 하셨는데 반송비를 부담하라니 매우 억울하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955 생활용품 코멧 주방용품 주방가위 허원준 2026-07-13
1534954 기타 GS칼텍스 메트로다솜주유소 한건우 2026-07-13
1534953 생활용품 다이아커머스

처리중

환불지연 N
정선우 2026-07-13
1534948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정현 2026-07-13
1534946 유통 쿠팡 박희선 2026-07-13
1534941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김범석 2026-07-13
1534936 생활용품 니쁜스 박서정 2026-07-13
1534935 식음료 서브마켓 박성현 2026-07-13
1534928 기타 새농 오지연 2026-07-13
1534927 자동차 현대자동차 양동훈 2026-07-13
1534926 기타 w쇼핑.발송일 2026년 06월 25일 박정란 2026-07-13
1534925 생활용품 웨어로브

처리중

반품 불가 N
유서윤 2026-07-13
1534923 서비스 컬비클리닝 전영남 2026-07-13
1534919 기타 대전 도배꾼 이혜원 2026-07-13
1534918 생활가전 비에스온 최명숙 2026-07-13
1534915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동규 2026-07-13
1534912 서비스 미래시스템 에어컨수리 김정기 2026-07-13
1534911 금융 상조공제조합-국방몰라이프(폐업) 주금란 2026-07-13
1534901 생활용품 캔마트 권광숙 2026-07-13
1534897 생활가전 뇌새김 이순지 2026-07-13
1534896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지현 2026-07-13
1534895 생활용품 베스트글램 권현정 2026-07-13
1534894 생활가전 태양코퍼 네이션 01029958671 김명숙 2026-07-13
1534893 기타 오앤의원

처리중

예약금 규정 N
김서연 2026-07-13
1534892 생활용품 쿠쿠 박미소 2026-07-13
1534891 기타 한샘인테리어 센텀하우스 조만호 2026-07-13
1534890 금융 비에스온 이옥용 2026-07-13
1534889 식음료 참숯풍천민물장어

처리중

식사 N
한요한 2026-07-13
1534880 기타 럭스유 지아 2026-07-13
1534878 생활용품 나이아신아마이드 기미크림 김보경 2026-07-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