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상품밎 요금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판매상품밎 요금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찬묵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26-06-05 18:57:55

본문

본인는2024년5월경 기존에 가입했던 kt인터넷와 핸드폰을 해제하고 호환이 된다는 LG u+ 의 판매 사원말에 새로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ㆍ허나 판매사원 말과 달리 LGu+는 비디오나 오디오 와는 호환이 되지않았고 그런가운데 1년을 넘게 사용하지도 못하는 제품에 요금을 계속 내기가 뭐해2025년5월에 해제 신청을 하려고 고객센타에 문의를 하고 상담원과 통화를 하였고 현재 미납이 있어 미납금 완불후 20일 정도. 지나면 위약금은 발생 하지 않는다고 설명을 듣고 그해 8월에 해제를 신청 하고 셉톱 박스등 일체를 반납하고 있던중LGu+직원이라는 분에게 위야금이 90만원넘게 발생 할수 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또한 결합 상품 이면 요금제 또한 통합된 금액이 아닌 인터넷 따로 티브이 따로 핸드폰 요금 따로 지금 현재까지도 변함없이 이렇게 요금을 납부를 하게 되었는데 참는것도 한두번 이지 지난5월 8일 요금을 납부하려고 혹 미납 요금이 있으면 2층 해제 한 상품말고 현재 쓰고 있는 1층 과 핸드폰 미납요금을 천안시 서북구 성환 소재 LGu+ 지점에서 납부를 하였으나 오늘 아침 부터 핸드폰이 정지되어 있어 114 LGu+ 고객센타에 문의를 한 결과 제가 요구한 미납 요금이 가상계좌 라 이전 미납요금에 청구가 되었다고 하는 말을 들었고 그결과 2년을넘게 이렇게 신뢰도 없고 소비자를 계속 우롱하고 봉으로 아는 LGu+ 를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본질은. 본인들의 판매실적과 LG라는 대기업이 일개 소비자를 상대로 너무 많은 어불성설 같은 말과 행동으로 계속에서 실망을 준것에 너무 제 자신이 용납이 안되어 이렇게 글 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해제한 미납요금은 거래 통자에 잔금이 남아있응 그 그액이 얼마가됐든 빼가는 형태와 미래신용 정보에 제 개인신상을 넘겨 모바일 결제나 신용에 불변함을 주는 이런 악덕 기업은 타 통신사와는 달리 질적이나 양적으로 너무 다르고 이 회사가 그옛날 골드스타 라는 기업의 이미지에는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135 유통 신세계백화점

처리중

경영 불만. N
최민채 13:39
1517134 기타 월드크린 김서영 13:34
1517133 생활용품 시그니처룸 서지원 13:29
1517132 기타 크린업24 썰프빨래방 산곡점 서정아 13:29
1517131 통신 krbysyhb( 유튜브에서 계속광고중) 정옥 13:27
1517130 기타 금천미트 이중균 13:26
1517129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13:25
1517128 유통 G마켓 최환오 13:24
1517127 유통 GS더프레쉬 산본프라자점 김효근 13:22
1517126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N
윤지영 13:20
1517125 유통 브랜드모션 김덕수 13:19
1517124 식음료 국대한우 조민지 13:10
1517121 기타 모아엔트몰 아이파킹 주차 정요찬 12:56
1517117 생활용품 메디테라피 박혁 12:52
1517115 식음료 남양유업 백주열 12:51
1517114 기타 킹스샵 박세준 12:49
1517112 기타 디지털미디어센터 김종운 12:45
1517111 유통 틱톡라이브선 조수현 12:39
1517109 금융 DB손해보험

처리중

실비보험 N
황혜영 12:32
1517108 유통 정담상회 이원석 12:31
1517106 금융 DB손해보험 최부용 12:31
1517105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2:30
1517101 기타 막달리는 자전거(창원 가음정) 이명섭 12:29
1517100 금융 교육 제공 서비스 최민채 12:28
1517099 유통 kovo -sale.com 권오열 12:27
1517093 기타 인생푸드 천안점 한주희 12:22
1517090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수현 12:19
151708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아랑 12:16
1517082 유통 Grunden

처리중

소비자 기만 N
이채빈 12:14
1517081 식음료 배달의민족 곽서윤 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