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테크라이프 올드아이폰 계속된 환불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그린테크라이프 ] 그린테크라이프 올드아이폰 계속된 환불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기
  • 조회수 : 461회
  • 작성일 : 26-06-02 09:46:09

본문

1. 구매 경위 및 계약 내용

- 2026215,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콩나영(ynkoya)'이 진행한 공동구매를 통해 [올드아이폰 공구] 업체로부터 '아이폰 XS 512GB' 모델을 구매하고 해당 금액을 무통장 입금하였습니다. 당시 업체 측은 21일 이내 배송을 약속하였습니다.

 

2. 배송 지연 및 제품 하자 발생

- 중국 춘절 등의 사유로 배송이 지연되어 331일에서야 제품을 수령하였으나, 수령 직후 기기 결함(제품 하자)을 발견하였습니다. 업체 측도 불량 사실을 인정하였으며, 이에 본인은 교환을 요청하였습니다.

 

3. 교환 지연 및 환불 요청

업체는 불량 건이므로 최대한 빠른 처리를 약속했으나, 4월 말까지 교환품을 발송하지 않았습니다. 계속되는 이행 지연에 본인은 계약 해제 및 환불을 요구하였습니다.

 

4. 환불 거부 및 지연

업체는 무통장 입금 건이라는 이유로 자체 규정인 영업일 7일 이내 환불을 약속했으나, 약속 기한인 511일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환불 이행을 거부하며 오늘 날짜인 6월 2일까지도 동일한 답변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요구사항] 제품 하자 및 계약 이행 지체에 따른 계약 해제이므로, 지불하지 않은 구매 금액  449,000원 전액에 대한 즉각적인 환불을 요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132 기타 크린업24 썰프빨래방 산곡점 서정아 13:29
1517131 통신 krbysyhb( 유튜브에서 계속광고중) 정옥 13:27
1517130 기타 금천미트 이중균 13:26
1517129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13:25
1517128 유통 G마켓 최환오 13:24
1517127 유통 GS더프레쉬 산본프라자점 김효근 13:22
1517126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N
윤지영 13:20
1517125 유통 브랜드모션 김덕수 13:19
1517124 식음료 국대한우 조민지 13:10
1517121 기타 모아엔트몰 아이파킹 주차 정요찬 12:56
1517117 생활용품 메디테라피 박혁 12:52
1517115 식음료 남양유업 백주열 12:51
1517114 기타 킹스샵 박세준 12:49
1517112 기타 디지털미디어센터 김종운 12:45
1517111 유통 틱톡라이브선 조수현 12:39
1517109 금융 DB손해보험

처리중

실비보험 N
황혜영 12:32
1517108 유통 정담상회 이원석 12:31
1517106 금융 DB손해보험 최부용 12:31
1517105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2:30
1517101 기타 막달리는 자전거(창원 가음정) 이명섭 12:29
1517100 금융 교육 제공 서비스 최민채 12:28
1517099 유통 kovo -sale.com 권오열 12:27
1517093 기타 인생푸드 천안점 한주희 12:22
1517090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수현 12:19
151708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아랑 12:16
1517082 유통 Grunden

처리중

소비자 기만 N
이채빈 12:14
1517081 식음료 배달의민족 곽서윤 12:14
1517075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2:02
1517072 기타 8comm 최순복 11:59
1517071 기타 인포벨 황봉연 11:5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