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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칠이 숙성고기 중계점 ] 주문 1시간 후 강제 주문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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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성빈
  • 조회수 : 697회
  • 작성일 : 26-03-10 1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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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8일 일요일
배달의 민족 어플로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 위치한
육칠이 숙성고기 중계점에서 음식을 주문했습니다.
1시간 후 도착예정이라고 해서 기다렸더니
1시간 후 갑자기 주문이 취소됐습니다.
아무런 이유도, 연락도 없이 갑자기.
저는 당황해서 바로 매장에 전화를 했지만 일부러 받지를 않더군요.
매장 점장 개인연락처로 연락했지만 받지를 않아 아무런 답변을 듣지 못했습니다.
이건 명백한 소비자 기만입니다.
장사하는 인간으로써 자신의 고객에게 할 도리가 아니고요.
적절한 조치를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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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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