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죄송합니다"라는 말로 끝낼 일입니까? 연휴 택배 지연, 기만적인 고객 대응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제목] "죄송합니다"라는 말로 끝낼 일입니까? 연휴 택배 지연, 기만적인 고객 대응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종덕
  • 조회수 : 376회
  • 작성일 : 26-02-14 13:39:25

본문

지난 10일, 연휴 물동량 증가를 충분히 고려하여 평소보다 며칠 앞서 물건을 주문했습니다. 보통 익일 배송이 원칙인 국내 배송 시스템에서 4일이라는 시간은 충분히 안전한 간격이라 믿었습니다.
그러나 연휴가 끝난 지금까지 제품은 배송 출발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바쁜 시간을 쪼개고 개인정보 확인 절차까지 거쳐 상담원과 연결되었으나, 돌아온 답변은 "연휴로 인한 지연이라 죄송하다"라는 형식적인 사과뿐이었습니다.
소비자는 상담원의 미안하다는 말을 들으려고 전화를 거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사과의 의미는 "어쩔 수 없다"는 변명이 아니라, 지연된 물량에 대해 "오늘 중 개인 화물을 동원해서라도 고객님이 받으실 수 있도록 책임지겠다"는 적극적인 해결 의지여야 합니다. 얄팍한 손해배상금 뒤에 숨어 소비자에게 기다림만을 강요하는 택배사의 거만한 태도에 더 큰 분노를 느낍니다.
더 실질적인 보상 정책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배송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52
1519336 유통 쿠팡 홍우태 11:52
1519335 기타 iDrama: 영화&tv 스트리밍 앱 김인우 11:47
1519334 서비스 NC소프트 김혜정 11:45
15193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1:44
1519332 생활가전 Ns홈쇼핑

처리중

반품 N
문영관 11:43
1519331 자동차 주식회사 위드인플러스 이미진 11:43
1519330 통신 에리시든몰 김후영 11:41
1519329 생활용품 BARC바크 장은주 11:41
1519328 휴대전화 LG전자

처리중

휴대폰 N
김한솔 11:38
1519327 생활가전 한일전기

처리중

반품 N
문영관 11:36
1519326 자동차 넥센타이어 민형신 11:35
1519325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하송 11:32
1519324 유통 코스트코 코리아 이미진 11:32
1519323 유통 웰덱스(010-4898-8013) 김미양 11:26
1519322 식음료 CU 정난주 11:26
1519321 유통 고유 김경훈 11:23
151931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남주연 11:22
1519316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11:21
1519315 생활용품 aftermarket 김현정 11:20
1519312 생활가전 캐리어 김종택 11:18
1519310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처리중

필터교체 N
이미영 11:17
1519309 생활용품 유니클로 박중민 11:17
1519308 생활용품 꼬꼬시 홈침구 이재성 11:13
1519306 기타 404 피트니스 덕천 강예찬 11:12
1519302 기타 (주)기업 정우빈 11:10
1519301 유통 와이즐리 한아름 11:10
1519296 생활용품 렌즈미

처리중

환불 규정 N
Cmk 11:06
1519294 유통 코어랙 정나래 11:04
1519293 식음료 스타벅스 나희경 1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