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대및 거짓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쿡셀후라이팬 ] 과대및 거짓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옥희
  • 조회수 : 424회
  • 작성일 : 25-12-12 11:46:43

본문

쿡셀 후라이팬을 구입후 사용을 했는데
처음부터 음식이 눌어붙어 제대로 음식이 안되었고 쿡셀측 주장대로 후라이팬을 충분히 달군후 기름을붓고 요리시 불조절을 하라는 교과서적인 말대로 해보았으나 그대로 음식이 눌어붙음ㆍ
주부경력 50년인데 이런제품 처음봤고 홈쇼핑광고시 염경환이 스탠뒤집기로 긁어도ᆢ까딱없다고 시범보이보 안눌어붙는다고 시범보이는 저런 광고를 지금까지계속하고 있는게 어이가 없음
쿡셀 후기를보면거의가 다 눌어붙는다고 올라와있고 본사에서는 통상적인말만하고있음
제사때 생선이 엉망이 되었고  음식할때마다 눌어붙어 모양이 전부 흐트러지고ᆢ
사용했으니 반품도 안된다는 말뿐인 쿡셀을 고발합니다
교환반품 안해줘도 좋으니 이런 쓰레기같은 제품을 판매하는 광고중단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95 유통 롯데온 김희정 2026-06-12
1520794 건설 상무금호대우아파트 이정문 2026-06-12
1520788 생활용품 무궁화 성이슬 2026-06-12
1520786 자동차 르노코리아 조운공업사 김재학 2026-06-12
1520785 생활용품 ZARA 김미희 2026-06-12
1520784 생활가전 교원

처리중

독촉 협박
황호정 2026-06-12
1520782 생활가전 코웨이 정성호 2026-06-12
1520779 식음료 파낙스

처리중

홍삼진액
김보미 2026-06-12
1520776 생활용품 ZARA 정혜선 2026-06-12
1520775 건설 에코델타 에코로제비앙 분양사무실 강민주 2026-06-12
1520774 기타 건강한 체중감량 이미진 2026-06-12
1520773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한집배달
전영준 2026-06-12
1520772 유통 공스킨/(주)제이에이치와이 박혜경 2026-06-12
1520771 생활용품 달바 글로벌 신빛솔 2026-06-12
152077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석호 2026-06-12
1520767 유통 구름베이비 임정아 2026-06-12
1520766 휴대전화 Cj몰 강선희 2026-06-12
1520764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 NGUYEN THI HA 2026-06-12
1520762 생활가전 NUPHY 강민우 2026-06-12
1520760 생활가전 현대큐밍 홍종순 2026-06-12
1520758 항공·여행 오션스타제이 박은정 2026-06-12
1520757 기타 예스폼 전선임 2026-06-12
1520756 생활용품 정선아콜렉션 김숙란 2026-06-12
1520755 유통 쿠팡 윤선진 2026-06-12
1520754 서비스 교원 정은경 2026-06-12
1520753 생활용품 네오시티 최숙희 2026-06-12
152075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2026-06-12
1520751 기타 프라이팬 진용옥 2026-06-12
1520749 통신 부천 말폰대리점 김찬주 2026-06-12
1520746 유통 쿠팡 노광훈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