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상태가 매번 이럽니다.개선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배송상태가 매번 이럽니다.개선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윤정
  • 조회수 : 364회
  • 작성일 : 25-11-16 09:24:14

본문

세제류 라면류가 배송이 오게되면 매번 저런 상태로 고객에게까지 인도됩니다.
세제류는 3번이상 라면류도 2번이상될겁니다.
고객센터로 배송하시는 분이 던지는지 알고 여러번
사과 요청 피드백을 드렸으나  배송기사님 잘못이
아니라 센터 잘못일 수있단 답변을 들었고 그땐
그럴수도 있겠다 했습니다.해서 고객센터 상담사분
말을 따라꼬 개선되겠지 했지만 또! 아래와같은 상태
로 배송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배송기사의 잘못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그럼 센터에서 저런 물건을 받아
왔는데 상태 점검도 하지않고 고객한테까조 저런
제품을 납품한다면 고객이 머저리도 아니고 또 저렇
네 반품해야지 하는 고객이 있을까요
이건 센터도 배송기사도 문제 입니다
시정을 얘기해도 개선안되는 콜센타도 문제고
저도 고객에게 출하하기전 제품 검사를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저런 상태의 제품을 고객에게
까지 인도하면서 고객불만상담은 반품으로만 끝인지
너무너무 불쾌하고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한 품질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95 유통 롯데온 김희정 2026-06-12
1520794 건설 상무금호대우아파트 이정문 2026-06-12
1520788 생활용품 무궁화 성이슬 2026-06-12
1520786 자동차 르노코리아 조운공업사 김재학 2026-06-12
1520785 생활용품 ZARA 김미희 2026-06-12
1520784 생활가전 교원

처리중

독촉 협박
황호정 2026-06-12
1520782 생활가전 코웨이 정성호 2026-06-12
1520779 식음료 파낙스

처리중

홍삼진액
김보미 2026-06-12
1520776 생활용품 ZARA 정혜선 2026-06-12
1520775 건설 에코델타 에코로제비앙 분양사무실 강민주 2026-06-12
1520774 기타 건강한 체중감량 이미진 2026-06-12
1520773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한집배달
전영준 2026-06-12
1520772 유통 공스킨/(주)제이에이치와이 박혜경 2026-06-12
1520771 생활용품 달바 글로벌 신빛솔 2026-06-12
152077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석호 2026-06-12
1520767 유통 구름베이비 임정아 2026-06-12
1520766 휴대전화 Cj몰 강선희 2026-06-12
1520764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 NGUYEN THI HA 2026-06-12
1520762 생활가전 NUPHY 강민우 2026-06-12
1520760 생활가전 현대큐밍 홍종순 2026-06-12
1520758 항공·여행 오션스타제이 박은정 2026-06-12
1520757 기타 예스폼 전선임 2026-06-12
1520756 생활용품 정선아콜렉션 김숙란 2026-06-12
1520755 유통 쿠팡 윤선진 2026-06-12
1520754 서비스 교원 정은경 2026-06-12
1520753 생활용품 네오시티 최숙희 2026-06-12
152075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2026-06-12
1520751 기타 프라이팬 진용옥 2026-06-12
1520749 통신 부천 말폰대리점 김찬주 2026-06-12
1520746 유통 쿠팡 노광훈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