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tv 한달반만에펜넬 고장으로문의드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우 ] 대우tv 한달반만에펜넬 고장으로문의드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정
  • 조회수 : 611회
  • 작성일 : 13-08-20 10:35:58

본문

대우 티비를사고  약한달반정도 사용하였는데요
티비가잘 나오다가  갑자기 채널돌리다 화면이깨져서 나오길래
서비스센터를 불렀어요
근데 머 때려서 그러타고ㅡㅡ
잘보고있다가 화면이 이상해져따고계속말해도
와서 기사가한거라곤 티비켜주니 처다보고  그냥
외부충격땜에그런거라고ㅡㅡ황당해서
아니액정도멀쩡하고
때린사람이업늣데 저래말하니 우리가재수가업는거
냐고물어도 자기가어케해줄수업다고
그래서일단 돌려보내고
대우서비스 다시전화하여ㅣ 다른기사분 보내라고해서

딴분이왔는데 그분말은또
눌러서 그러타고 하질안나 어이가업음


그래서 고치면얼마냐 하니 32만언 달래요ㅋ
아우 ㅜㅜ그기사분도자기는무료서비스못해주신다며 자기맘대로
서비스센터 저나하면 전문상담사있다고
전화해보래서 남편이전화했는데요
머 위에올라가서 말중이라고 그랬는데 그게 일주일전임ㅜㅜ
아무런연락이업어서 이럴경우 어찌해야되는지


티비가50만 좀덜주고샀는데 이건 한달도안대서 ㅇㅣ러니 짜증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한달전 구입하신 Tv의 패널고장으로 A/S요청 하셨는데 유상수리를 해야한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LCD TV의 LCD 패널은 보증기간이 2년(단, 소비자가 확인 가능한 타이머가 부착된 제품으로 5,000시간을 초과한 경우에는 기간이 만료된 것으로 함)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사업자는 이에 따라 소비자에게 무상수리를 해주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무상수리를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581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란 11:24
1527579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근숙 11:21
1527575 자동차 기아자동차 원주서비스 센터 유지만 11:16
1527574 기타 장인가구 최효정 11:16
1527572 유통 무신사 홍성범 11:14
1527569 생활용품 셀비전 cellvision 심아름 11:13
1527568 생활가전 대우전자

처리중

TV N
이선봉 11:08
1527567 유통 뮬리안

처리중

결제취소 N
이정은 11:06
1527560 기타 (주)에스원 최해리 10:55
1527556 항공·여행 바른투어

처리중

위약금 사기 N
이창희 10:50
1527555 생활가전 에어컨수리 냉매가스충전 당일방문 24시 이슬가 10:50
1527554 금융 MG손해보험

처리중

대리점 N
공두희 10:47
1527553 생활용품 스테이블코트 사랑맘 10:46
1527551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이스타나항공 오필분 10:44
1527550 기타 오늘의 집 - DF동서가구 최윤영 10:43
1527546 통신 SK텔레콤 김상호 10:37
1527544 생활용품 게스 시시 10:36
1527540 식음료 스타벅스 이설 10:35
1527532 통신 구글플레이 문일원 10:25
1527530 기타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N
문은정 10:21
1527529 기타 에이스골프 권미정 10:18
1527528 통신 KT skylife

처리중

해지안해줌 N
이래형 10:14
1527525 기타 배달의민족 유은경 10:07
1527524 자동차 (주)엔아이씨이새인천렌트카 강효창 10:02
1527523 생활용품 대성셀틱에너시스 문희철 10:02
1527522 기타 예사랑명품크린 조지영 09:53
1527521 기타 번개장터 전은겸 09:50
1527520 기타 이우민 09:48
1527519 통신 KT드림텔레콤 최경은 09:45
1527517 서비스 쿠팡

처리중

제품 불량 N
박민정 09:3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