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라인 반영구시술 부작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차앤박피부과 ] 아이라인 반영구시술 부작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순미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3-08-03 11:51:44

본문

저는 천안 차앤박피부과에서 2003년에 아이라인 반영구 화장 시술을 받았습니다.
 반영구 화장 시술은 문신과는 다르게 몇년이 지나면 흐려지면서 없어지게 마련입니다. 화장은 시대마다 유행이 달라서 문신을 하지않고 반영구를 한 것 입니다.
그런데 몇 년이 지나도 흐려지기는 커녕 문신처럼 그대로 입니다.  반영구를 한지 10년 가까이 되었는데도 지워지지 않아 시술을 한 차앤박 피부과 예약을 하고 상담을 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의사의 어이없는 대답. 너무 일찍 지워져서 다시해달라고 하는 손님들은 있는데 안 지워진다고 따지는 사람은 저뿐이랍니다. 헐~
저는 문신을 하지 않고 반영구를 하는 이유가 뭐냐고 물어 따졌습니다. 평생 지워지질 않길 바란다면 문신을 했지 왜 반영구를 했겠냐.. 반영구는 지워지니까 한거다.. 
의사가 또 한다는 말이 개인차가 있다면서 지워지는 기간이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다고 대답합니다. 진짜 의사 이리저리 둘러대기만 하는.. 반영구 10년 갔다는 사람 처음들어본다고.. 그러니 의사도 처음본다고 합니다. 
 계속 따져물이니 그럼 지워주겠다고.. 그대신 지우는 비용은 저보고 부담을 하라고 합니다.
자기병원쪽 실수로 너무 깊이 세겨서 지워지지 않는 것을  공짜로 해준다고 해도 약한 눈가 피부가 상할까 걱정되데..
 저는 저런 무책임한 병원에서 제돈주면서 시술을 받고 싶지 않습니다.
 다른 병원에서 아이라이너 지우는 시술을 받고 싶은데 병원측에 비용 청구를 할 수 있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581 유통 쿠팡 신혜정 2026-07-09
1533579 유통 클릭메이트 엄지연 2026-07-09
1533576 통신 구글 윤명주 2026-07-09
1533570 기타 혜경궁 홍마마 홍미숙 2026-07-09
1533567 항공·여행 카카오 T 박경리 2026-07-09
1533555 생활용품 스웨덴스튜디오 이승환 2026-07-09
1533552 기타 비욘드필라테스&PT

처리중

Pt 환불관련 N
구희송 2026-07-09
1533548 기타 당근 최수정 2026-07-09
1533546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김소정 2026-07-09
1533544 생활가전 LG전자 이성운 2026-07-09
1533539 생활가전 LG전자 한송이 2026-07-09
1533533 기타 ebs 신순애 2026-07-09
1533521 생활용품 폴인퍼니 정준엽 2026-07-09
1533519 기타 유튜브 명품차트분석 이점희 2026-07-09
1533517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영복 2026-07-09
1533515 기타 GS25 강혜정 2026-07-09
1533513 식음료 한마음농수산 강인구 2026-07-09
1533512 생활용품 W컨셉 사이트 안에 방떼 김윤하 2026-07-09
1533511 유통 무신사 황지은 2026-07-09
1533510 생활용품 버닝잇 노현진 2026-07-09
1533509 유통 다이아 commerce 김창희 2026-07-09
1533508 유통 라이니

처리중

연락두절 N
윤현지 2026-07-09
1533505 기타 메인네일 창원상남점 김희현 2026-07-09
1533503 유통 쿠팡 박의섭 2026-07-09
1533500 유통 프론트로우

처리중

반품관련 N
이아름 2026-07-09
1533498 유통 이너시아 유다은 2026-07-09
1533495 통신 엘트레이딩 (쿠팡구입) 정유정 2026-07-09
1533493 항공·여행 중고나라 정우철 2026-07-09
1533489 생활용품 주식회사 플로리스 조재용 2026-07-09
1533488 금융 유튜브 명품차트분석 이점희 2026-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