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동파 부동전 신형2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쇼핑 백두산농자재 ] 무동파 부동전 신형2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영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25-04-18 19:24:42

본문

작년11월 2개 제품구매해서 콘크리트타설후 부동전설치
설치시 두 제품모두 물이 같은위치에서 샜습니다
금액은 두개해서70만원정도였구요
업체통화시 설비가 잘못조였다고설명하셔서 이제품을 구매해서 전원주택에설치하시는 설비기사님이 직접업체와통화했구요.
백프로 안에서 새는거다말씀드렸구요
부품하나교환하면 끝날일을 질질끌으시더군요
만약 다른게 문제라면 타설 부스고 책임지시라고..
날이추워져서 이번에 기사님이열어보니 똑같이 똑같은위치가불량입니다.
전화했더니 자긴 기록으로만 판단한다하시고 주고받은게없다고하셔서 당시 영상찍어 문자보낸것을캡쳐해서 보냈구요.한두시간후연락준다더니 답도없고전화도없습니다
부품 두개교환과 설비기사님 출장비5만원 얘기하니 연락안하시네요ㅠㅠ
네이버 들어가서 판매자 후기랑 묻고답하기보니 물이샌다는 내용이 허다하네요.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모든영상은 통화내역 문자 전부 가지고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487 서비스 피망 문현진 11:32
1526486 기타 미용기기(주)심지 원미경 11:30
1526485 생활용품 대림바스 장석호 11:30
1526484 생활가전 삼성스토어 화순 송민경 11:28
1526483 통신 LGU+ 김가이 11:28
1526479 생활가전 LG전자 정우경 11:22
1526478 유통 미닉스 윤재훈 11:20
1526476 식음료 온라인판매 데일리팜 김건 11:16
1526475 기타 익명제보도 허용합시다 나그네 11:16
1526474 유통 서브마켓 정한나 11:12
1526473 기타 작심스터디카페 반곡점 김남희 11:09
1526469 금융 흥국화재 허정원 11:02
1526466 생활가전 풀무원 장은하 11:00
1526461 유통 유한회사 보즈예 김현태 10:57
1526450 생활용품 주식회사코스미 문지원 10:51
1526438 기타 무직 양해열 10:45
1526437 기타 작심스터디카페 반곡점 김남희 10:45
1526430 기타 해듬오케이 김백엽 10:41
1526428 생활가전 미닉스 장지은 10:41
1526422 생활가전 쿠쿠전자 ㄱㅇㅈ 10:35
1526421 기타 해듬오케이 김우건 10:33
1526419 유통 알리

처리중

알리 환볼 N
조경환 10:29
1526418 유통 롯데온 박인순 10:29
1526413 기타 마카콜택시 삼척시민 10:25
1526412 기타 드림케어스 장서연 10:24
1526411 유통 Keithys.com 중국업체 김형선 10:21
1526410 식음료 요기요 박원한 10:20
1526409 기타 감탄브라 조향근 10:20
1526408 금융 코나카드 고준 10:13
1526407 기타 대세창호 1555-2148 송호선 10: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