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룩스 하복 생활복 수선 못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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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쿨룩스 ] 스쿨룩스 하복 생활복 수선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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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명화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3-06-19 07: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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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당시부터 아이가 마른체형임에도 통에 비해길이가 길게 나와서 길이수선을 하여도 살때랑 똑같이 해준다기에 업체에 맡겼으나 수선방법이 틀리고 실이 옷감이 늘어나는것을 견디지못해 뜯어진다.
밑에 실밥이 너덜너덜~~~그렇게밖에 수선을 못한다하고 되려 소비자에게 이상하다고 다른 사람들은 뜯어진다는 사람이 없다고!!!!!
수선때문에 네번이상을 왔다갔다하고 본사에 전화해도 방법이 없다고.  3년동안 스트레스에 이교복을 그냥 입어야는지. 당연 수선이 잘될줄 알았는데.  교환이나 환불도 안된다하고.
인천 작전 계산 이나 서울 본사도 수선을 그렇게 밖에 못한다니. 그럼 교복은 어디서 만들어왔나.
대책이 없나? 속상합니다~
비싼가격에~ 다시는 안사는 방법 밖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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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의 학교 하복 길이 수선을 맡기신후 실밥이 풀려 재수선을 요청하셨는데 불가하다며 책임회피하고 있어 무척 화가나시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의 동의 없이 임의로 옷을 훼손하여 수선을 진행한 경우에는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배상 범위는 해당 제품의 구입가 전액이 아닌 사용기간과 내용연수를 고려한 잔존가치 수준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하지만,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라며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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