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견이불에서떨어진이물질백일된우리아기가먹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 ] 인견이불에서떨어진이물질백일된우리아기가먹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기주
  • 조회수 : 397회
  • 작성일 : 13-06-17 14:14:17

본문

홈앤쇼핑에서파란색인견이불을샀습니다
세탁기세탁가능하다고기재도었고세탁후이불을사용하는데그림의껍질??뭐라고얘기해야되겠지는모르겠지만사진보시면알수있습니다너무많미검출되었고백일된우리아기가그위에누웠다가온몸에붙었어요
파란색의껍질들  사진보시면이해가십니다
테이핑으로한번미니까 저만큼이나나왔습니다울애기는그것을먹었고얼굴에도많이붙어서간지러운지계속긁고웁니다
홈앤쇼핑에전화를해도세명의상담원과통화했지만답변은없었고사진만이라도일단봐달라고얘기했지만답변없습니다
사진한번봐주세요 심각합니다
홈앤쇼핑에서는사진을보려고도하지않습니다
제가어떤것도요구하지않았는데사진보라고한것뿐인데묵사발당했습니딘우리애기손다빨고이미먹어서병원에가려했지만애기가너무어려서정밀검사도안되고애기가많이힘들어할것ㅇ같다고
홈앤쇼핑에울면서전화했지만응답은없네요
여기서라도사진봐주세요인견이불에서나온것들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이불 세탁 후 발생된 이물질에 무척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 있습니다. 이불은 의복류의 기준을 준용하고 있으며 해당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012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09:52
1527011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09:51
1527009 통신 KT 이민 09:46
1527008 통신 폰바꾸기 최유민 09:45
1527007 기타 더네오 울산병영점 박유진 09:45
1527006 유통 오늘과일 이우리 09:41
1527005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09:36
1526999 기타 (주)신화캐슬 09:31
1526986 생활가전 미닉스

처리중

AS. 신청안됨 N
방은영 09:20
1526982 통신 그린테크라이프 김하늘 09:16
1526981 생활가전 미닉스 정진우 09:14
1526980 생활용품 아트리움 윤준형 09:14
1526979 유통 현대홈쇼핑 류은숙 09:11
15269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01
1526975 통신 삼성서비스센터검단점 신우철 08:52
1526974 유통 봄날애사진관 광주점 선유리 08:51
1526973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선자 08:42
1526971 기타 미래에셋증권 김영곤 08:35
1526969 생활가전 신일가전 판매업체 인프라맥스 배문철 08:18
1526937 기타 (주)신화캐슬 a 07:48
1526934 생활용품 진우컴퍼니 김진우 07:05
1526933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기옥 07:01
1526930 식음료 (구)고려대학교 학생회관 식당 송윤아 06:37
1526927 식음료 섬기는푸드 김정희 06:25
15269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5:53
1526917 생활가전 이스트라 김종식 05:43
1526916 기타 분당 차여성병원 김명식 05:26
1526899 기타 꼭지언니 유튜브 권연순 01:43
1526891 기타 유튜브 꼭지언니 권연순 01:34
1526868 기타 https://youtube.com/channel/UC1zzJGgq4PlfZkMd9eIKMAw?si=YOYAWI3shWdPcF5u

처리중

중고 경매 N
정미주 00:3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