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보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조보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평
  • 조회수 : 1,568회
  • 작성일 : 12-01-28 17:09:27

본문

저희 어머니께서 2008년도 4월경에 상조보험을 들었습니다.
만기일이 다가와서 설전에 연락을 해서 정확한 만기이를 알고자
아는 지인에게 연락처를 알아내서 전화를 했습니다.
설 명절이라 전산을 볼 수 없으니 평일에 다시 연락해 달라고 해서
평일에 전화를 했습니다.
가입자 성함과 주민번호 앞자리를 물어봐서 말을 하니 그쪽에서 하는 말이
원래 가입했던 상조회사가 관리하지 못하게 되어 지금 현재 클럽리라는 상조회사가
넘겨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저희는 처음 듣는 얘기라서 물어봤습니다.
지금 처음 듣는 말이고 그렇게 된 상황에 대한 통보를 받아본적이 없다고 하니
연락이 안될 수도 있고 등기를 보내서 되돌아 올수도 있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집에 사람이 항상 있었고 등기가 왔었다고 해도 받지 못하면 우체국에서는 등기가 있는 데 사람이
없으면 쪽지를 붙이고 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금시초문이여서 전화를 끊고 집에 그런게 있었는지 다시 확인을
하니 그런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걸어 해약을 하게 되면 여태껏 부은 금액을 돌려 받을 수 있는지 물어봤더니 그 전 상조회사에다 납입한 금액은 돌려 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의문이 생겨 물어봤습니다. 왜 돌려 줄 수 없는 건지....그리고 어떻게 본인도 모르게
통장에서 인출이 되고 있었던건지...그리고 전 상조회사에서 넘겨 받았으면 지금 클럽리라는 상조회사가 포괄적으로 승계한거 아니냐 했더니 그러면 환급을 해주는 건 당연한거 아니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클럽리상조에서 본인 승락없이 어떻게 인출을 해 갔는지 물어보니 전에 가입한 상조회사에서 업무를 이전한것이기에 전에 납부한 금액은 자기들은 상관없고 그동안 클럽리상조에서 빼간 금액만 돌려줄 수 있다는 답변을 하는 것이였습니다. 만기일이 2012년 4월인데 너무 억울합니다.
정말 돌려 받지 못하는 건지...정말 억장이 무너집니다. 노모가 힘들게 조금씩 부어온 금액을 돌려 받지 못한다고 하니 어머니는 지금 정신적인 충격을 받게 되었고 이건 사기 아니냐며 한탄을 하고 계십니다.
무슨 방법이 없는지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상조보험 만기일이 되어서 이자를 문의하는 과정에서 부실경영으로 타사가 인수하였다면서 해지할경우 이전에 납부한 대금은 환불이 안된다고 하니 매우 걱정이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선불식 할부거래구조의 상조회사가 부실경영으로 인하여 도산하는 경우 가입자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장치(규율 법령등) 없습니다. 상조회사 도산에 따른 보증시스템은 협회 또는 이행보증회사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상조가입 시 보증보험 가입여부 확인 필요합니다. 상세문의는 유관기관으로 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구제기관을 말하며 이들은 강제성을 갖지 않는 중재를 처리하는 기관들입니다. 해당 업체를 고소제기 하고 싶을시 민사소송을 통해 가능한 부분임을 알려드립니다.)모쪼록 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477 유통 쿠팡 김은영 2026-06-05
1517474 항공·여행 아고다 이다빈 2026-06-05
1517467 생활용품 쿠팡에서 구입 달빛가구 김수진 2026-06-05
1517465 생활용품 GS SHOP 베라왕플랫판토썬그라스

처리중

렌즈불량
조규선 2026-06-05
1517461 자동차 주)펀카 박지원 2026-06-05
1517460 기타 핫온에어 김도경 2026-06-05
1517459 항공·여행 명서나무늘보호텔 문예진 2026-06-05
1517428 식음료 장보는아저씨 상생농가 유시은 2026-06-05
1517427 기타 수정 세탁 황의철 2026-06-05
1517411 기타 지움바디필라테스 및 상대큐이디 골프 김은정 2026-06-05
1517410 유통 쿠팡 김대웅 2026-06-05
1517409 생활용품 더페어 남궁숙 2026-06-05
1517408 KJ Abraham 2026-06-05
1517407 항공·여행 뤼튼테크놀로지스 주민선 2026-06-05
1517406 항공·여행 GS더프레시 (동작구청점) 김민수 2026-06-05
1517405 기타 충북 오송 QED곫프 연습장 임규호 2026-06-05
1517403 유통 GS홈쇼핑 최재훈 2026-06-05
1517402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어이없는 쿠팡 2026-06-05
15174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5
1517400 기타 인스타터 박용남 2026-06-05
1517399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재화 2026-06-05
1517398 생활용품 토스 황주연 2026-06-05
1517397 기타 방송나라

처리중

환불 불가
최신혜 2026-06-05
1517396 기타 wondershare 백승윤 2026-06-05
1517394 기타 베트남 나트랑 모벤픽리조트

처리중

식중독
민진 2026-06-05
1517393 기타 인포벨홈쇼핑 남춘진 2026-06-05
1517392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화영 2026-06-05
1517391 통신 LGU+ 김찬묵 2026-06-05
1517390 금융 DB손해보험회사

처리중

하지정맥
황혜영 2026-06-05
1517389 유통 KREAM 이제민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