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유플러스 ] LG유플러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지
  • 조회수 : 1,068회
  • 작성일 : 13-03-11 21:18:41

본문

1년 2개월 쯤 사용한 핸드폰을 분실하였습니다.

그래서 분실보험이 되어 있어 보상을 받고자 LG 유플러스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니 폰케어라는 보험상담 쪽으로 연결을 해주어 상담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자기부담금이 몇 만원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보상을 받기 위해 34만원이라는 돈을 내야 한다고 안내원이 말했습니다.

요즘 신규 폰을 해도 공짜폰이 많은데 분실한 기종과 같은 폰을 보상을 받으면서 34만원을 내라니 조금 의아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해지시 얼마인지 알아보니 22만원이라고 합니다.

분실보험이라는 것이 분실시 남아있는 위약금이나 폰의 가격을 보상받기 위해 가입을 하는 것인데 어떻게 거꾸로 보상을 받는 것이 약정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해지하는 비용보다 많이 든다는 말인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말이 되지 않는다고 보상시 22만원 해지시 34만원이라하면 그래도 금액을 많이 내야 한다 하더라도 조금은 혜택을 보는 것이지만 보상을 받기 위해 34만원을 더 내라니요. 지금까지 매달 낸 4천원의 보험비까지 하면 보험을 든 것이 훨씬 손해가 된 것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아 보험을 해지 하겠다고 하니 소멸성이라 환급은 전혀 안 된다고 합니다.

그럼 폰을 판매를 할 때 이런 상황을 판매원이 안내해 줘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라고 물어보니 그런 것까지 관리를 하기는 힘들다는 대답만 합니다.

분명 판매원은 이런 고가의 폰은 분실시 폰 값이 많이 남아있어 부담되니 몇만원의 자기부담금만으로 혜택을 보라고 저희에게 고가의 스마트폰은 보험이 꼭 필요하다고 가입을 권유했습니다.

폰을 판매할 때의 안내와 보상을 실제로 받을 때의 상황은 전혀 딴 판입니다.

LG유플러스에서는 자기 소관이 아니라고 하여 보험보상과로 전화를 돌려주고 보험보상과에서는 자기 소관이 아니라고 LG유플러스 고객센터로 문의를 하라고 합니다.

고객센터에서 여기로 전화를 연결해 줬다고 하니 저보고 폰을 판매한 대리점에 직접 가서 문의를 하라고 합니다.

그러나 대리점은 그 보험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고 고객센터로 문의를 하라고 합니다.

저희는 도대체 보험을 왜 넣었으며 이런 상황에서 어디에 문의를 해야할까요.

고가의 폰을 판매하기에만 급급한 LG 유플러스!  판매원을 교육하는 것도 당연히 LG 소관이 아닌가요?? 그것까지 관리를 못한다니 그럼 고객들은 누구를 믿고 상품을 구입해야 할까요.

소멸성 보험이지만 혜택이 전혀 없는, 보상에 대한 혜택에 대한 교육이 전혀 되어 있지 않는 직원들, 자기 소관이 아니라고 전화를 4번이나 다른 곳으로 연결하는 LG유플러스를 신고합니다.

과연 현재 고객들이 분실할까 싶어 가입한 몇 푼 안 되는 보험을 그냥 꿀꺽하는 보험사도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685 기타 아이디어수학 김혜영 2026-06-20
1524684 기타 가압류 잡힌 건물주들, 심각한 연체자들 삼성전자 2026-06-20
1524682 기타 지역 유명 음식점들 최민채 2026-06-20
1524681 기타 소풍호텔 박소영 2026-06-20
1524679 생활용품 극소 한옥기 2026-06-20
1524676 기타 데자뷰메디스킨 조아정 2026-06-20
1524672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성광 2026-06-20
1524662 유통 아름다운 세상 정선영 2026-06-20
1524657 기타 마제스티클린 윤용감 2026-06-20
1524656 식음료 남천해물왕칼국수 임완희 2026-06-20
1524647 기타 이상한 업자들의 사이버상 자신들의 연관성 법률세금 의료 및 무슨 지불요청업체 최민채 2026-06-20
1524645 자동차 현대자동차 계선주 2026-06-20
1524643 휴대전화 플레이어폰 원해철 2026-06-20
1524642 생활용품 Home to do 김세현 2026-06-20
1524637 유통 현대백화점, 더현대백화점 최민채, 가족경영구성원 2026-06-20
1524633 유통 쿠팡 이태영 2026-06-20
1524630 생활용품 나뺄레옹 ( 주식회사 디에스지패밀리) 곽순영 2026-06-20
1524622 식음료 럭키족발 오은주 2026-06-20
1524621 서비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유한 회사 최현태 2026-06-20
1524620 식음료 쇼핑엔티 임경희 2026-06-20
1524619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세원 2026-06-20
1524617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환불
유상룡 2026-06-20
1524616 기타 수목원마사지 김석 2026-06-20
1524615 생활용품 이지드(Ezid) 송주원 2026-06-20
1524614 생활용품 바크 박솔하 2026-06-20
1524613 생활용품 orso

처리중

환불거부
김현아 2026-06-20
1524612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우정 2026-06-20
1524611 기타 중고장터 조윤민 2026-06-20
1524610 서비스 넷마블 김명인 2026-06-20
1524609 기타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등등 전세계 백화점 최민채 2026-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