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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 skt 분실보험 처리 참 황당하기 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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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문경환
  • 조회수 : 516회
  • 작성일 : 13-02-19 11: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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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9일 핸드폰을 분실하고 1월 30일 바로 분실신고를 접수를 했습니다.
빠르게 승인이 나면서 금방 핸드폰을 받을 수 있을 꺼 같았습니다.
2월1일에 대리점 지정이 안나서 skt 고객센터를 통해서 대리점 배정을 받아서
대리점으로 통화를 했는데 아이폰4 화이트 16기가는 재고가 없기 때문에
기다려야 한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입고가 되면 연락을 준다고 했으나
연락이 전혀 없어서 2월 둘째주에 먼저 연락을 했지만 계속해서 재고가 없다는 말만 해서
skt고객센터에 연락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건 폰세이프 측에서 하는거라며
폰세이프 고객센터로 전화를 돌리고 폰세이프 측에 연락을 하니 대리점이 지정되면 대리점에서 지급하는 거라면서 대리점으로 떠넘기고 대리점은 다시 skt으로 떠넘기로...이걸 계속 반복을 하는겁니다.
부가서비스로 가입한 것이 폰세이프여서 상담원에서 담당자와 통화하게 해달라고 했는데
본인이 폰세이프 총괄하는 사람인데 본인 이름을 대리점에 말하면서 대리점이 하는거라고 무조건 대리점이라고 말을 해서 대리점에 전화했더니 역시 저희는 모릅니다라는 대답만 돌아오구요.
그래서 저번주 목요일(2월14일)에 skt고객센터에 연락을 계속해서 하니, 현재 아이폰4화이트 16기가가 없다고 32기가는 어떠냐고 하는겁니다. 32기가는 추가비용을 부담해야 한다고 하는데, 지금 아이폰4s에 아이폰5까지 나온마당에 아이폰4 32기가가 팔리겠습니까? 당연히 재고를 저한테 팔려는 거지요. 싫다고 재고가 없다면 다른기종으로 바꿔줄수 있지 않느냐고 했더니 문자로 바꿀수 있는 기종을 보내주겠답니다.
그래서 그 목록중에 아이폰4s가 보여서 이걸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색종은 아무거나 줄 수도 있다라고 했으나 알았다고 하고 연락준다고 했는데
일이 있어서 목금 집을 비웠습니다.
그러고나서 2월18일. 다시 skt고객센터에 아침 9시 넘어서부터 계속해서 통화를 하는데
상담원 연결은 계속 안되고(아무래도 처음에 번호입력하니까 피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대리점에 전화를 해서 skt에서 아이폰4s로 바꿔주라고 했는데 처리가 어떻게 되는거냐라고 물었는데 skt와 연결이 되야한다면서 대리점을 저보고 skt와 통화가 가능하게 해주라는겁니다..;;;
skt고객센터에서 이전상담원과 연결이 되서 말을 하는데 아이폰4s가 또다시 안된다고 하네요.
그러더니 동종기기(아이폰4화이트)를 원하면 추가지급을 하고 32기가를 가져가라고 합니다.
그러고나서 추가지급금을 알아보고 전화를 해준다면서 전화가 없습니다.
다시 폰세이프에 전화를 했는데, 아이폰4 화이트 16기가가 분명히 재고조차 없다고 하는데 아이폰4화이트 16기가를 받고싶으면 기다리던가 아니면 아이폰4화이트보다 떨어지는 4개의 기종을 설명해주곤 두가지중에 선택을 하라는 겁니다.
너무 황당해서 상급자를 바꿔달라고 해서 다시 그 총괄한다는 분한테 연결해서 말을 했습니다.
1월에 분실신고를 했는데 지금 2월 중순이 넘었다고, ARS로 전화통화를 내가 계속 해서 집전화비 엄청 나올꺼고 지금 핸드폰 사용조차 안했는데 2월달 요금이 그대로 빠져나간다고 왜 skt와 말이 다르냐고 했더니, 담당자가 저희는 skt가 아이폰4가 단종이 안되어서 처리를 해드릴수가 없다. 저희가 해줄수있는건 아까 말씀드린 두가지 뿐이다. skt에 강력하게 말해라 라는 겁니다.;
그 후에 skt에서 연락이 와서 하는 소리가 아이폰4 32기가로 하면서 자기부담금 5만원 외에 추가적으로 돈을
지불을 하고 사라는 겁니다. 폰세이프측에서 10만원을 지원을 해준다는 말을 했습니다.
대리점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폰세이프에서 10만원을 지원해주는게 아니라
원래 약정에서 보면 단종되었을 시 원래 기기의 출고가의 +,-5만원내의 기기로 바꿔주는 건데
+,-10만원으로 해서 출고가가 훨씬 높은 아이폰4 32기가로 하고 추가적인 비용은 저보고 부담하라는 겁니다. 분명히 아이폰4s에 아이폰5까지 나왔으니 사람들이 구입하지않는 아이폰4 32기가 재고를 저한테 처리하는거죠. 19일 12시 이전에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19일. 대리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아이폰 4 32기가 블랙밖에 구할수 없어서 이것 뿐이라고.
저희도 재고가 없어서 어떻게 해 드릴 방법이 없답니다.
결국 돈은 돈대로 더 내고 기존에 제가 사용하던 색상도 아니고. 재고팔려는 수작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ARS요금도 엄청 나왔을껄로 예상이 될 뿐더러 핸드폰이 없어서 불편함은 이루 말할수도 없네요.
또한 어제(18일)는 아침 9시부터 이 일로 지금까지 붙잡고 있어서 약속도 다 깨지고 스트레스 엄청 받습니다.

skt측에서 분명히 아이폰4 화이트 16기가는 재고가 없다고 하는데, 그렇다는것은 그건 단종아닌가요?
보험 약정에 분명히. '분실폰이 단종되어 동일기기로 변경이 안될 경우, 유사기종으로 기기변경이 가능하다'라고 되어져 있습니다. 또한, '유사기종이랑 분실폰의 출고가와의 차이가 +,- 5만원 범위 이내의 출고가인 기종을 의미한다' 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재고가 없다는 것은 단종되었다는 거 아닌가요? 라고 물으면 계속 동일한 답변을 할 것입니다.
재고가 없는거랑 단종은 다르다고... 대체 뭐가 다릅니까? 단어의 차이만 있을 뿐 의미는 똑같은데요.
마치 엄마랑 어머니는 글자가 다르니까 의미하는게 다르다랑 똑같네요.

첨부한 파일은 이전에 skt측에서 가능하다고 했던 기종들 모델명입니다.
분명히 아이폰4s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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