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彼我)식별법을 확연히 익힌 승리하는 군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피아(彼我)식별법을 확연히 익힌 승리하는 군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3-02-07 12:10:31

본문

치열한 전투에 임하는 군인은
가장 우선적으로 피아(彼我) 즉 적과 아군을
식별할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해야 합니다.
 그래야 아군의 희생을 최소화한 가운데
적을 완전히 섬멸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필히 다음과 같은 자세가
요구됩니다.
 1. 광범위하고 폭 넓은 국방의 지식.
 현재 아군과 적에게 분배되어 있는 무기 즉
병기의 제원 및 화력의 특징과
효율적 및 적절한 사용법 등. 
 2. 군복 및 무기의 형태.
 아군의 병기와 군복을 정확히 인식할 수가 있어야
다른 복장을 착용하고 또 다른 무기를 소지한 적을 가려내
사살할 수가 있습니다.
 현재 이 사회에서는 법을 신실히 지키고
또 사회의 질서를 어지럽히지 않는
개인과 기업이 신실한 우리의 아군입니다.
 헌법에서도 보장한 모든 국민들의 종교의
자유를 자신의 종교와 다르다는 이유로
억압하고 통제하고 제한하고 삭제시키는
기업(企業) 및 업주(業主)는
 법치국가(法治國家) 정의사회(正義社會)의 피(彼) 즉
대적해 물리쳐야 될 적(敵)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도 적(敵) 즉 피(彼)가 아닌
아(我)의 지형(地形)에 입지(立志)를
바르게 세우기를 바랍니다.
 3. 암구호 숙지 및 확인.
 (대한민국의 헌법의 준수 및
  국민의 공동체 의식의 소유)
 (2.)에서도 다루었듯이 준법적(峻法的) 자세와
건전(健全)한 질서(秩序)의식이
대한민국 사회의 장구(長久)한 암구호입니다.
 이 암구호(暗口號)에서 이탈한 기업이나
개인은 더 이상의 건전한 변화가 없고
또 전환을 거부한다면 정의로운 법치국가
대한민국에서는 건전한 기업들의 오염과
선의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마땅히 그리고 신속히
이 사회에서 퇴출(退出)이 되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922 항공·여행 아고다 박재석 12:50
1525920 생활용품 테키라 심지원 12:47
1525918 항공·여행 아고다 문보미 12:44
1525916 생활용품 리봄화장품(주) 양경애 12:40
1525914 생활용품 테키라 심지원 12:39
1525912 항공·여행 크루즈여행닷컴 이화옥 12:35
1525911 서비스 드림 익스프레스 국원희 12:32
1525910 유통 인마이백 이창근 12:31
1525908 기타 통신판매업 전근수 12:24
1525906 생활용품 오늘의집

처리중

반품배송비 N
김지영 12:22
1525905 항공·여행 아고다 박소현 12:19
1525904 생활가전 LG전자(씨젠아이) 신성철 12:17
1525903 생활가전 LG전자 안경미 12:17
1525902 통신 Ewa 김현주 12:16
1525900 통신 SK텔레콤 이복준 12:14
1525897 생활용품 라룸 한상숙 12:03
1525896 기타 시라노소개팅 신우섭 12:03
1525895 생활가전 주식회사 백퍼센트 (충전돼지) 표순호 12:01
1525894 생활용품 쿠팡 이명숙 11:59
1525893 기타 블라비의원구미점 신미란 11:59
1525892 유통 쿠팡 김수미 11:58
1525891 기타 식스앤투쇼핑 성봉현 11:57
1525890 생활용품 바크 박애진 11:57
1525889 통신 구글플레이 스토어 차주애 11:52
1525887 통신 https://adm.pickkopartners.co.kr/ 정해종 11:49
1525886 항공·여행 부킹닷컴 손승환 11:49
1525885 기타 클린방범대 김은비 11:48
1525882 생활용품 로리슈슈(구두) 김상미 11:39
1525881 생활용품 010-7597-8225 김민정 11:39
1525879 기타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동조합(업무대행사 어메스)은 통신판매중개자로서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니므로 개별 판매자가 등록한 오픈마켓 상품에 대해서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동조합(업무대행사 어메스)지파츠 심재훈 11:3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