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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파크하비오 ] 충전기 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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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성훈
  • 조회수 : 684회
  • 작성일 : 26-01-12 03: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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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9일 부터 12일 까지 3일을 예약하고 숙박하던중 1월 11일 아침 외출을 하고 들어 와서 삼성 워치를 충전하려고 보니까 제가 가지고온 충전기가 아니니고 다른충전기가 있는것을 보고 호텔 프론트에 문의를 하니까 별다른 조치를 하지않고 변명하기만 급급하고 제가 신고를해서 경찰분이 오셔서 중재를 하시기를 메니저 분하고 전화를 해보라고 하시고 가셔읍니다. 후론트 직원이 개인 전화번호를 물어 보기에 가려쳐 달라기에 가려쳐 주고 전화를 기다렸지만 호텔 측 에 어떠한 연락 받지못했읍니다 중전기 콘쎈트는 얼마하지않지만 다른 사람이 방에 어떠한 이유로 들어 왔는지 모르지만 개인 물건을 바꿔치기하고 이것 저것 만져보고 어떠한 목적으로 룸을 뒤져 본것 같아요.. 명백한 범죄 인것 같으데 경찰 측에서는 바꿔치기한 물건이 가격이 얼마하지않고 확실하지 않으니 별 방법이 없다고 하네요.. 한국 호텔에서도 이런 일이 벌어진다고 상상도 못해는데 정식으로 호텔파크하비오를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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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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