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아름답지않은 이사 "아름다운이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름다운 이사 ] 전혀 아름답지않은 이사 "아름다운이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이
  • 조회수 : 241회
  • 작성일 : 14-03-09 14:52:24

본문

2013년 11월 12일 인천 논현동에서 송도동으로 " 아름다운이사" 를 통해 이사를 했습니다.
이틀동안 짐을 정리하고 갑자기 창고에 있었던 동전모은 핑크색 헝겁가방이 생각이나서 찾다보니 없었습니다.
제가 한국에와서부터 5년여 재미삼아 모았던 500원짜리와 100원짜리가 없어졌네요.
입금할까했었는데 너무 무거워서 차일피일 미뤄오다가 그냥 이사를 하게되었어요. 대충 오십만원은 넘을 정도로 많이 무겁고 부피도 꽤 됐기때문에 없어질건 상상을 못했었네요.
연락을 했더니 오늘 들리겠다 낼 들리겠다 그날 창고를 정리했던 무슨 주임이라는 사람이 오겠다 하더니 또 지방을 갔다는 핑계를 대고 안오더군요.
계속 미루더니 이젠 전화도 안받고...
잊고 지내다가도 한번씩 생각이 나면 정말 화가나고 속상하네요.
일이 있고난후 대처도 화가나고요.
대책은 없을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이사업체 이용하는 과정에서 오랫동안 모아놓으셨던 동전가방이 분실되어 무척 속상하고 분통터지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이사화물자동차 운송주선사업 및 화물자동차운송에 의거하여 이사 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의 피해 발생 시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 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이 가능합니다.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752 서비스 승주이사 손경원 2026-07-06
1531751 유통 아크비 노양희 2026-07-06
1531750 생활용품 Si 김주리 2026-07-06
1531749 식음료 서브마켓 장희욱 2026-07-06
1531748 통신 LGU+ 김형식 2026-07-06
1531747 유통 라온샵 쇼핑몰 장혜진 2026-07-06
1531746 생활가전 파세코 김건종 2026-07-06
1531745 유통 서브마켓

처리중

서브마켓
박상윤 2026-07-06
1531744 기타 온유어리 김채연 2026-07-06
1531743 서비스 구몬 이다솜 2026-07-06
1531742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윤주 2026-07-06
1531741 식음료 우성물산영어종합법인 정균호 2026-07-06
1531740 서비스 킥복싱 박수영 2026-07-06
1531739 기타 세스코 손가빈 2026-07-06
1531738 생활용품 쿠팡 이소연 2026-07-06
1531737 식음료 정자푸줏간 김혜진 2026-07-06
1531736 금융 IBK기업은행 황미숙 2026-07-06
1531735 유통 맛있데이체험단 오은정 2026-07-06
1531734 유통 오프코어 방두리 2026-07-06
1531733 기타 아이조아요양보호소 문기정 2026-07-06
1531732 식음료 별별김밥_여수 봉산동 김서희 2026-07-06
1531731 생활용품 옷싸구 임채민 2026-07-06
1531730 생활용품 런드리고 김태성 2026-07-06
1531729 식음료 포트리스베트남쌀국수_안산 김재연 2026-07-06
1531728 생활용품 샤르드 최효진 2026-07-06
1531727 기타 쿠팡 안형철 2026-07-06
1531726 유통 CJ온스타일 김선혜 2026-07-06
1531725 생활용품 코멕스 숨버튼 스텐보관용기

처리중

뚜껑 파손
김윤자 2026-07-06
1531724 생활가전 현대캐피탈정수기 정성진 2026-07-06
1531723 유통 서브마켓 오신석 2026-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