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구매후 하자 제품으로 인한 피해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재원씨앤씨 ] 블랙박스 구매후 하자 제품으로 인한 피해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규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4-03-05 14:52:38

본문

안녕하십니까, 다름이 아니라 재원씨앤씨에서 아이로드 3300 블랙박스를 구매했습니다.

구매후에 무료장착 서비스를 받았는데, 실제 수입차라 3만원의 장착비를 받았고 그 장착기사는 본사 아이로드 회사의 하청업체 전문 장착기사인데,

제품에 하자가 있다고 교환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품을 뜯을려고 하니 장착만하고 나몰라라 해버린 하청업체떄문에 제가 직접때려고 보니 이미 차량이 많이 파손되어있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수리가 완료되면 청구할예정이라 지금도 진행중이지만 문제는 장착 수리비를 다시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장착수리비 3만원을 지급한 이유가 블랙박스를 일반인이 장착하기 어려우니까 본사에서도 제품 서비스에 포함시켜 장착을 시켜주는것인데, 애시당초 제품에 하자가 있으니까 다시 제품을 때서 보낸것인데 본사측에서는 단순히 자기네들 제품하자로 인해 장착수리비를 다시 환불해준적이 없다는 명목만 말한체 돈을 다시 지급안하고, 하청 장착업체는 분명히 달았기떄문에 환불을 해줄수가 없다고 하는데 그럼 소비자는 중간에서 뭘어떻해 할수가 있겠습니까?

또 제품하자로 인해 다시 아이로드 회사에 알려준대로 택배를 보냈는데, 반송이 다시 되었는데 그이유가 그쪽 직원이 주소를 잘못 불러줬습니다.

그래서 우체국에 제가 너무 바쁘다 보니까 다른 사람을 통해 다시 알려준 주소로 택배를 보냈는데, 그사람이 착불이 아닌 자기 돈을 낸것입니다. 즉 제 돈을 모르고 내고 택배를 보낸것이죠

그래서 택배비도 본사측 직원이 애시당초 잘못이야기하고 착불로 진행을 해주는데도 불과하고
제가 돈을 냈고, 그것또한 환불 사례가 없다고 하여 지불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도데체 이럴경우에는 어떻해 할수 있나요..소비자 입장에서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블랙박스의 하자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속상하시겠습니다. 민법 제580조 (하자담보책임)에 의하면 하자로 인하여 매수인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는 매수인이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소비자피해의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운반비용.시험검사비용 등의 경비는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988 생활용품 에버홈 이금랑 2026-07-06
1531987 생활가전 LG전자 김지연 2026-07-06
1531986 생활가전 화이트클린 정호권 2026-07-06
1531985 서비스 프로맘킨더 강고은 2026-07-06
1531984 서비스 배달의민족 임재성 2026-07-06
1531983 생활가전 니쁜스 이승연 2026-07-06
1531982 항공·여행 아고다 정송휘 2026-07-06
1531981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재익 2026-07-06
1531980 유통 토스 이동규 2026-07-06
1531979 유통 쿠팡 전상신 2026-07-06
1531977 유통 상하이랑무역 권정필 2026-07-06
1531976 생활용품 제이제이쇼핑아울렛(전남광주) 이송희 2026-07-06
1531975 기타 기어라운지 김상진 2026-07-06
1531974 생활용품 미쏘 이혜인 2026-07-06
1531973 기타 국민빨래방 봉황점

처리중

빨래방
김지현 2026-07-06
1531972 기타 바이오미스트 이민희 2026-07-06
1531971 기타 gs25시흥시청점 이은혜 2026-07-06
1531970 금융 하나카드 구형근 2026-07-06
1531969 생활용품 니쁜스 이명주 2026-07-06
1531968 생활가전 G마켙에서 신세계닷컴 물건 LG휘센 제습기 구입 신신애 2026-07-06
1531967 통신 KT 김창용 2026-07-06
1531966 식음료 왕실짜장 류황규 2026-07-06
1531964 기타 (주)즐거운 이주홍 2026-07-06
1531962 서비스 주식회사 퍼니랜드 박창완 2026-07-06
1531961 생활용품 제이에스티나 서주희 2026-07-06
1531960 자동차 르노코리아

처리중

기술료
김현우 2026-07-06
1531959 기타 위버스브레인 함가영 2026-07-06
1531958 생활용품 써니하우스몰 이서준 2026-07-06
1531957 기타 다정노인복지센터 이복실 2026-07-06
153195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정찬 2026-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