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래도 되는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 이래도 되는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영천
  • 조회수 : 287회
  • 작성일 : 13-06-20 10:55:00

본문

5. 9일 갤럭시S4로 번호이동 해서 KT고객으로 사용중인데, 볼링장에서 놀다 핸드폰을 두고 나왔는데 그사이 내핸폰을 누가 가져가 버렸다.

당황스러워서 오늘 보험확인을 했더니 미가입 상태.....

지금까지 핸폰 보험을 들었기 때문에 당연히 보험가입 되어 있는줄 알았다. 여기까지는 순전히 내실수다.

KT로 번호이동 할때 KT지사에서 개통하면서 보험에 관련된 얘기는 한마디도 듣지 못했다.(나만의 착각??절대 아님) 오늘 당시 개통해주었던 여직원과 얘기를 하면서 왜 개통당시 보험가입 여부를 고지해 주지 않았냐고 물으니까 "대부분 설명을 해주는데 그때는 왜 그랬을까요" 라고 답을 했다.

오늘 분실폰을 찾기 위해 여기저기 분주하게 다니다. 경찰서에서 분실신고를 하고 분실접수증을 가지고 KT지사에 갔는데 분실해서 대체폰이 필요하다고 했더니 아무런 말없이 대체폰 2G를 내주었다. 그리고 고객센터에(114) 잃어버린 폰을 찾게 위치 추적을 얘기했더니 KT지사에 직접 방문하라고 해서 또다시 찾아갔더니,

잃어버린 폰을 찾겠다고 말을 하지 않아서 그냥 대체폰을 해주었고, 대체폰으로 기변처리가 되어 잃어버린 핸드폰의 위치추적을 할수없다고 말을 했다.

 

개통당시 보험가입 여부도 말한마디 없었고, 경찰서에서 분실접수증을 발급받아 갔음에도 아무런 말도 없이 대체폰을 내주었고, 잃어버린 폰에 대한 위치추적 여부는 말한마디 없었는데 모든게 내 잘못으로 감수를 해야된다고 말을 한다.

경찰서에 분실 신고한 이유가 잃어버린 휴대폰을 찾기위한것인데, KT지사의 여직원은 이런 나의 마음과는 달리 대체폰만 만들어주고 잃어버린 휴대폰을 찾기위한 서비스등에 대해 아무런 설명도 고지도 없었는데 이제와서는 내가 서비스 신청을 하지 않아서 나의 잘못이라고만 한다. 물론 이런한 정보에 대해서 사전 지식을 갖추지 못한 나의 잘못도 인정하지만, 개통한지 1개월만에 잃어버린 휴대폰을 찾기위해 답답한 심정으로 방문한 고객에게 좀더 친절히 서비스 내용을 설명해 주었다면 이렇게 서운하지는 않았을것이다.
 

너무 황당하다. 물론 나의 실수도 인정하지만 고객에게 처음부터 설명해 주지 않은 KT측에도 분명히 실수는 있다고 생각한다.

고객의 실수로만 탓하는 처사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36 통신 KT 씨엘대리점 표병호 2026-06-18
15237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영 2026-06-18
1523732 통신 휴대폰성지 옆커폰 금천시흥점 김우리 2026-06-18
1523731 생활가전 싱크리더 음식물처리기 강민경 2026-06-18
1523730 생활용품 (주)르보앤코 김성기 2026-06-18
1523729 생활용품 커튼명장 최원일 2026-06-18
1523728 생활용품 11번가 강한주 2026-06-18
1523727 휴대전화 쿠팡 내 판매자 이성연 2026-06-18
1523726 기타 케이버스 주식회사 이정우 2026-06-18
1523725 UT Lucie 2026-06-18
1523723 생활용품 신세계쇼핑이 판매중인 끌로드벨 팩트 김정미 2026-06-18
1523722 생활용품 Tekira 이진주 2026-06-18
1523721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2026-06-18
1523720 기타 teckcom mall 박의섭 2026-06-18
1523719 생활가전 JS케어 선주화 2026-06-18
1523718 기타 배달의민족 고연아 2026-06-18
1523717 통신 KT 임명규 2026-06-18
152371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유병익 2026-06-18
152371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은애 2026-06-18
1523714 금융 우리카드 권혜나 2026-06-18
1523713 서비스 ybm 인강 오송음 2026-06-18
1523712 항공·여행 런드리고 송도현 2026-06-18
152371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고현점 장경호 2026-06-18
1523710 기타 영덕스카이앤솜씨간판 윤성민 2026-06-18
1523709 금융 AIA생명 고정임 2026-06-18
15237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태 2026-06-18
1523707 기타 갤러리아디올 정선영 2026-06-18
1523706 유통 페칭 이민진 2026-06-18
1523705 식음료 옛날

처리중

미숫가루
이희경 2026-06-18
1523704 생활용품 커브론 유지연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