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정비료와 너무오래걸린 정비기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포르쉐 ] 과도한 정비료와 너무오래걸린 정비기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희상
  • 조회수 : 936회
  • 작성일 : 26-02-28 12:05:09

본문

1.터보수리비 140만원인데 180만원이라 부풀림
2.엔진탈거비 통상 200만~250만원인데(이부분에 터보탈거및.케미컬류교환비포함) 터보탈거비를 별도로청구
3 . 7~10일사이면 충분히 정비를 할수있는데 40일정도 걸려서 정비를함(터보수리가 15일걸린다고 거짓말함)확인결과 2~3일정도면 터보수리를 할수있다고함
4. 40일만에 과도한 정비료를 지불하고 차를 가져왔지만 정작 정비불량으로 다음날부터 정비전과 같은 증상이 또 생겨서 as를 요구했지만 이러저러한 이유로 기피하면서 몇개월을 미룸
5.다른 타업체 정비사들한테 확인결과 정비료와 정비기한이 너무도 과도햇단걸 알게된후 이렇게 민원을 청구함
6.정비후 출고당시 견적서내용과 추후 자세한 내용의 견적서를 요구해서 받았지만 내용이 다름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자동차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정비업자는 자동차관리법상 정비에 필요한 부품에 대하여 사전에 정비의뢰자와 협의를 하여야 하며(신부품,재생품,중고품의 사용 등) 이를 위반한 정비업자는 경우에 따라서는 행정처분을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720 유통 업체??(대표 전화번호만 있음) 권영숙 2026-06-06
1517695 서비스 가짜 오디션 피싱 사이트 제작 최민채 2026-06-06
1517691 기타 광고사들 전체 최민채 2026-06-06
1517689 기타 깔끄룸플러스 케어 곽해민 2026-06-06
1517688 식음료 지젤 나종영 2026-06-06
1517685 생활용품 안양역 엔터식스 최우정 2026-06-06
1517683 유통 올리브영

처리중

오배송
ㅅㅈ 2026-06-06
1517674 생활가전 강서에어컨수리 가스충전우주시스템 강영민 2026-06-06
1517673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정수기 AS
이덕승 2026-06-06
1517669 생활용품 엘하임 이은하 2026-06-06
1517668 기타 핀크앱 ㅅㄷxhxhxy 2026-06-06
1517667 통신 어울림텔레콤 조희주 2026-06-06
1517666 생활용품 아이플러스안경 대구 김병설 2026-06-06
1517665 통신 KT알파쇼핑 이꽃담 2026-06-06
1517664 기타 짐88휘트니스 구형민 2026-06-06
1517663 유통 셀메디코리아 김도균 2026-06-06
1517662 유통 올리브영 강영미 2026-06-06
1517661 생활용품 service@kr-vipshop.com 최미희 2026-06-06
1517660 자동차 타이어클럽 신월동점 아수철 2026-06-06
1517659 기타 화이트롬사진관 정찬형 2026-06-06
1517658 기타 마이포켓 김율희 2026-06-06
1517657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익수 2026-06-06
1517656 기타 테무 장태풍 2026-06-06
1517655 기타 짐엘리트 장미영 2026-06-06
1517654 기타 오션스파 나지효 2026-06-06
1517653 기타 필헤어의정부점 김혜주 2026-06-06
1517652 기타 엔터사들 전체 경영진들과 와이프들 데뷔 그리고 자식들과 같이 팀원 데뷔 가족사업 최민채 2026-06-06
1517651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수 2026-06-06
1517650 생활용품 르베인(lebane) 이혜인 2026-06-06
1517649 기타 파블리노르 유한회사 박승진 2026-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