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소비자를우렁하는 것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은 소비자를우렁하는 것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동
  • 조회수 : 645회
  • 작성일 : 26-01-31 15:20:30

본문

소비자는 쿠팡을 믿고 초특화 셰일이라는 꿀 가득 들은 국산 선별된 당도 못난이 사과를 5kg를 주문하였습니다.
1 월 23일 배달된 물건을 보니 이것은 사과가 아니고 탁구공만한 사과를 보내 왔습니다.
그래서 쿠팡에 전화를 하여 이런 사과른 먹지 못하는 탁구공만한 사과라서 수령을 할 수 없으니 반품을 원하였습니다.
쿠팡에 내용 기재되어 있는 판매자에게 연락을 하였으나 연락이 되지 않고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전화를 받지 않아 쿠팡 소비자 센터에 전화를 해서 사과에 대해서 설명을 하니까 담당자님께서 알았다고 연락을 해 보겠다고 하였습니다.
다음 날 연락이 와서 하는 말이 이것은 생물이라서 교환을 해 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상담원 말이 쿠팡에서는  중개업을 한 것이지  자기들은 책임을 질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쿠팡에서는 생물이라는 이유로 반품을 받지 않았습니다.
소비자는 쿠팡을 믿고 물건을 샀는 것이지 판매자의  물건을  보고 싼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렇게 대기업에서 소비자우롱하는 짓을 하면 되지 않기때문에 이렇게 고발을 하는 것입니다.
쿠팡에서는 상담원이 고발하면 고발해 봐라. 이렇게 하는 것 같습니다.
반드시 이것은 집고 넘어가야 할 문제입니다. 소비자는  쿠팡을 보고 샀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사진으로 보면은 크게 보입니다.
종이컵 보다도  더 작고 파크 골프공만 합니다.
이것을 사람이 먹으라고 하면은 사과 껍질을 깎고 안에 씨를 빼고 나면 먹을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737 금융 캐시비 강수현 2026-02-20
1488736 서비스 뚫어 119 우제화 2026-02-20
1488735 서비스 웹젠 이광석 2026-02-20
148873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현동 2026-02-20
1488733 금융 삼성화재 서은희 2026-02-20
14887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0
148873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진규 2026-02-20
1488724 기타 공영쇼핑 오현숙 2026-02-20
1488723 통신 배달의민족 이대희 2026-02-20
1488720 휴대전화 가민코리아 조우재 2026-02-20
1488719 유통 쿠팡 박미정 2026-02-20
1488717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조영배 2026-02-20
1488710 생활용품 (주)라레스 석정민 2026-02-20
1488706 기타 청소에반하다 강유리 2026-02-20
1488702 유통 120BRO 김길현 2026-02-20
1488700 유통 쿠팡 더드림컴퍼니 이정숙 2026-02-20
1488698 생활용품 120BRO 김길현 2026-02-20
1488697 유통 쿠팡 김지원 2026-02-20
1488696 유통 쿠팡 문길명 2026-02-20
1488694 식음료 롯데택배 신효동 2026-02-20
1488688 항공·여행 waug, 베나자 조택우 2026-02-20
1488687 생활용품 싸다구마켓

처리중

환불요청
홍성옥 2026-02-20
1488686 건설 하우드시스템 조은하 2026-02-20
1488685 자동차 현대 케피탈

처리중

계약문제
방문식 2026-02-20
1488683 금융 화물자동차공제조합 이운형 2026-02-20
1488681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동율 2026-02-20
1488680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김지혜 2026-02-20
1488679 유통 쿠팡 심재철 2026-02-20
1488678 기타 쎈텐 학생복(청주성안길점) 신창섭 2026-02-20
1488677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나현 2026-0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