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지도 않은 집전화 요금 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용하지도 않은 집전화 요금 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지복
  • 조회수 : 1,989회
  • 작성일 : 12-07-25 15:58:32

본문

안녕하세요
정말 화가 나고 답답해서 여기다 글을 남깁니다.
2012년 3월부터 지금까지 사용하지도 않는 집전화 요금이 계속 청구가 되더라고요, 첫달은 그러려니 했는데
매달 요금이 올라갑니다.
3월 3,471원
4월 4,602원
5월 5,655원
6월 6,279원
7월 청구서가 아직 안나와서 확인 못함.
이건 뭔가 잘못됬다싶어 KT 전화국에 가서 통화내역서를 뽑아보니(7/3일)  2월부터 캡스(보안업체)에서 요금을 빼가고 있더라고요, 일반 가정집이라 캡스는 전혀 사용하지도 않는다고 KT에 물어보니 자기내는 모르고 캡스에 확인해보라하여 캡스 고객센터에 문의를 했습니다.
담날 담당자가 확인 후 전화선 연결이 잘못되어 요금이 잘못 부과되고 있다며(집 길건너에 있는 진영산업이란 업체와 전화선이 연결되었다네요) KT 쪽에서 연결을 잘못한거라 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KT에 전화를 걸어 확인 요청을 하고선 다음날 KT 직원이 확인을 했다며 캡스쪽 잘못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캡스쪽에 전화를 해서 내용을 전달하니,, 아니라며 KT 직원과 직접 통화하겠다 하여 KT직원 번호를 알려주었고, 몇분 뒤 캡스에서 전화가 와서 KT 담당자가 잘 모르는거 같다며 KT직원이 다시 한번 확인하고 연락줄꺼라고 하더군요,,,그리고 2주가 지났습니다. 아무 연락이 없어 KT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자초지종 설명하였더니 다음날 KT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7/16일), 너무 화가나서 이번주까지 기다릴테니 해결해 달라 했습니다.(사과 한마디 없습니다)..그리고 1주일이 또 지나갑니다. (7/23일) KT 담당직원에게 전화해서 어찌된거냐 물어보니 확인도 안하고 있던 상태더군요..또 한번 화가 납니다. 빨리 해결해 달라니깐 알았다더군요...그리고 3일 뒤 오늘 다시 전화를 해봅니다. 똑같은 얘기만 되풀이 하다가 KT 직원이 하는 말이 자기가 설치하지 않아 모른답니다. 그날 설치한 사람 조회도 안되니 모른답니다. 누가 개통을 했는지 모른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지금까지 한마디의 사과 조차 없이 모른다로 일관하면서 그 책임을 사용하지도 않은 전화요금을 제가 내라는 말인가요?.. 그래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겠다 하니 그러랍니다..정말 무책임하고 나몰라라하는 KT의 행동이 정말 화가 납니다...
큰 돈도 아닙니다. 기껏해야 2만원 남짓 되는 요금입니다. 첨에는 그냥 넘어갈까도 했지만 KT의 행동이 정말 사람을 열받게 하고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는 마인드 자체가 화가납니다.
아마도 그냥 연락안하면 은근슬쩍 넘어가려 한것 같은데...꼭 받아내야겠습니다.
모르고 넘어갔으면 계속 요금이 자동이체 됬을텐데...너무 무책임하네요.
꼭 해결해주세요.  안그러면 KT의 기만한 행태로 많은 소비자가 피해를 볼지도 모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전화통신을 이용 중 사용하지 않은 요금이 부과되고 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처리방식으로 인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854 생활용품 알프랩 서지영 2026-06-07
1517853 생활용품 주식회사에스티 김찬임 2026-06-07
1517852 기타 광주광역시 다모아 대리운전 062-400-1111 박재춘 2026-06-07
1517851 생활용품 디자인엘가 인천점 강은숙 2026-06-07
1517850 휴대전화 SK대리점 이선열 2026-06-07
1517849 기타 Kfc 하안점

처리중

고객응대
이효진 2026-06-07
1517848 자동차 기아자동차 양윤용 2026-06-07
1517847 생활용품 버버리 김갑용 2026-06-07
1517846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철호 2026-06-07
1517845 기타 WEBZEN (웹젠) 최영호 2026-06-07
15178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7
1517843 통신 LGU+ 최영호 2026-06-07
1517842 식음료 버거킹 조홍진 2026-06-07
1517841 자동차 충남대형정비사업소 김기환 2026-06-07
151784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주연 2026-06-07
1517839 기타 http://wwiqtest.com/ 이하은 2026-06-07
1517838 생활용품 롯데파주 샤틴 nicky 2026-06-07
1517836 기타 당근마켓 최준혁 2026-06-07
1517835 기타 당근마켓 박윤경 2026-06-07
1517834 유통 섬서 유관려휘 상무유한회사 원병희 2026-06-07
1517833 기타 바른전기 신진수 2026-06-07
1517831 유통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LIMITED 장윤선 2026-06-07
1517825 유통 mhgeq-kr.com 김경선 2026-06-07
1517824 유통 아디다스 이광운 2026-06-07
151782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이팔 2026-06-07
1517815 유통 쿠팡 박혜진 2026-06-07
1517804 통신 KT 차정남 2026-06-07
1517796 기타 돈텔마마(나이트클럽 김현민 2026-06-07
1517793 기타 착한남자설비 최진옥 2026-06-07
1517792 기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박윤희 2026-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