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썩은 사과배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 썩은 사과배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희
  • 조회수 : 1,147회
  • 작성일 : 26-02-14 23:01:45

본문

쿠팡에서 리뷰와 내용을 보고 사과를 구매했음 근데 오자마자 열어보니 사과는 다 썩어있었음
다 물렁물렁해지고 썩어서 먹을 수 있는 사과가 하나도 없었음
판매자에게 문의를 했고 전화번호를 따로 주시더니 여기로 연락하면 불편사항 도와주신다고 하셔서 보내라는 사진 , 상태, 이름을 다 보내고 기다려도 답이 안오고 전화도 안받음
쿠팡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더니 판매자께 따로 연락을 드리겠다고 하였음  전체회수와 전체 환불을 요구하였고 판매자 측에서는 40% 환불만 진행한다고 함 보내라는 곳에 회수와 환불 의견까지  보냈는데 무시를 함 썩어서 먹을 수 있는 사과가 하나도 없었는데 전체 처리까지 우리가 하라는 말에 너무 화가 났음 쿠팡에서 임의로 전체환불과 회수를 진행한다고 하긴 했지만 환불까지는 빠르면 2주가 걸리다고 하고 회수는 2주 넘게 걸려 지금 썩은 사과를 집앞에 두고있음 판매자는 아무런 사과도 없고 전화도 받지 않고있음 한 두개가 썩어있으면 과일이라 그럴수있지 하고 먹을 수 있지만 택배로 받아 당일연 사과는 과수원에서 버린 사과들만 모아서 쓰레기를 버린수준 임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3191 기타 니쁜스 전민진 2026-01-26
1483190 유통 지유쿨 김종수 2026-01-26
14831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6
1483188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시은 2026-01-26
1483187 기타 민트모텔(동암역인근)

처리중

민트모텔
방광일 2026-01-26
1483186 기타 유닉스헤어드라이어 이광수 2026-01-26
1483185 기타 메이저 복싱짐 박보경 2026-01-26
1483184 유통 상천 이지연 2026-01-26
1483182 유통 주식회사쉬즈본

처리중

배송
한성주 2026-01-26
1483181 생활용품 네이버 쇼핑몰 홍수진 2026-01-26
1483180 생활가전 LG전자 박성우 2026-01-26
1483179 생활용품 에어무드 차진영 2026-01-26
1483178 생활용품 본디자인랩 오경찬 2026-01-26
1483177 생활용품 wbskin 메디셀바이오 ㆍ김태율 2026-01-26
1483176 생활용품 업체 신정빈 2026-01-26
1483175 생활가전 일월 온수매트 정수정 2026-01-26
1483174 생활가전 코웨이 석윤희 2026-01-26
1483173 유통 더스크랙 이인규 2026-01-26
1483172 기타 인테리어 업자 김광명 2026-01-26
1483171 기타 info@gkksh 박광철 2026-01-26
1483170 기타 원포인트 권승현 2026-01-26
1483169 생활가전 대우위니아전자

처리중

냉장고 as
박지은 2026-01-26
1483168 생활가전 (주)한일의료기 오인숙 2026-01-26
1483167 통신 LGU+ 박은석 2026-01-26
1483166 유통 쿠팡 이지연 2026-01-26
1483165 생활가전 한경희생활과학 최승우 2026-01-26
1483164 생활가전 코웨이 정수기 석윤희 2026-01-26
1483163 유통 닥스공식몰

처리중

반품비
변현숙 2026-01-26
1483160 생활가전 쿠팡 김경민 2026-01-26
1483159 식음료 노랑통닭 정상윤 2026-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