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2동 청아치과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평2동 청아치과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여명이
  • 조회수 : 426회
  • 작성일 : 12-08-18 10:44:25

본문

금으로 떼운이빨이 썪어서 집앞에있는 청아 치과를 갔습니다. 그치과에서는 신경 치료를 해야한다고 신경치료하고 씌우는데 45만원정도 들어간다고 다른위에 이빨도썪었으니 하는김에 같이 하시면될거같다고 그이빨은 떼우기만 하는데 35만원정도 들어간다고 하는겁니다. 일단 신경치료를 하기로했습니다. 다하고 생각해보니 제가 금으로 떼운이빨을 다 파버린겁니다. 요즘 금값도비싼데 제이빨 금으로 떼웟던거 어디갔냐니까 이미 다 갈려버려서 돌려드리지못한다고 하는거에요. 솔직히 그러면 처음 시작할때부터 금으로 떼운 이빨이 있는데 어떻게하시겠냐고 의사 한번 안물어보고 바로진행했구요. 제 이빨에 금은 어디로 갔냐고하니 그때가서야 설명을 하더군요. 이건 뭔가 잘못된거 아닌가요? 그래놓고 일단 돈은 반액 미리 내셔야한다고 냈다가 다른병원이 더 싸게해주는걸알고 돈을 환불 해달라고 했더니 어디에도 적혀있지않던 10%는 떼고 환불해드린다고 하는겁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할거라니까 그냥 다환불해드릴께요 하면서 환불을 해주더군요. 뭔가 앞뒤가 않맞는 사람을 치료하는 업종이고 일종의 서비스 직 이기도한데 동네치과는 소문이 중요한데 이런식으로 환자를 진찰하고 치료하고있으니 너무한것같네요. 사람을 그저 돈으로만 보는거같습니다. 딴 병원가니까 썪은 이가 더많았고 이병원에서는 말도 안해줬구요 더 썪게 나두었다가 나중에 말해서 돈을 더 챙길려는 의도같아보였구요. 그래서 신평2동 청아치과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197 생활용품 오로라옷가게 최서연 2026-06-08
1518189 기타 프로젝트21 이예진 2026-06-08
1518183 금융 소노아임레디

처리중

청약철회
유재희 2026-06-08
1518181 기타 로즈앤슈 이용주 2026-06-08
1518180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하린 2026-06-08
1518179 생활가전 시티브 이보라 2026-06-08
1518178 통신 KT 조사무엘 2026-06-08
1518177 생활용품 노르뮨 염선미 2026-06-08
1518176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조윤 2026-06-08
1518175 생활용품 E-lien Suppiy Chain CO.,Ltd 서영하 2026-06-08
1518174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도희 2026-06-08
1518173 기타 엄지척피부관리실

처리중

비밀번호
조형연 2026-06-08
1518172 생활용품 르베인 최윤선 2026-06-08
1518171 식음료 생기한의원 고영균 2026-06-08
1518170 기타 준하우징 이준석 2026-06-08
1518169 기타 예롬 성형외과 박효진 2026-06-08
1518168 통신 LGU+ 전현서 2026-06-08
1518167 기타 리챠드 프로헤어 김수혜 2026-06-08
1518166 생활용품 하고하우스 패션플러스

처리중

서비스
이종택 2026-06-08
1518165 생활용품 브랑떼 화장품

처리중

반품 회피
김현애 2026-06-08
1518164 생활용품 예뻐졌다 화명점 배근우 2026-06-08
151816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태형 2026-06-08
1518162 유통 네이버쇼핑 김정희 2026-06-08
1518161 식음료 한경어게인 박성찬 2026-06-08
1518160 금융 신한라이프 오연서 2026-06-08
1518159 자동차 마이젠카 김제현 2026-06-08
1518158 생활용품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코치) 최민영 2026-06-08
1518157 유통 원핏 박희정(조인태권도장) 2026-06-08
1518156 기타 g마켓 황승호 2026-06-08
1518155 기타 넷플릭스 정호준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