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종료 알림 화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날로그 종료 알림 화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순
  • 조회수 : 242회
  • 작성일 : 12-06-20 16:34:32

본문

저희 집은 아직 디지털 tv나 케이블 방송을 이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친절하게도 공청이 가능한 4 방송사에서 "아날로그 종료 알림" 화면이 수시로 돌아가면서 정상적인

화면을 막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아래쪽에 조금, 그다음은 화면의 절반을 가리더니 급기야 오늘 아침부터는 mbc, sbs가 화면 전체를

자막을 내보내면서 다 가리고 있습니다.

올해 12월까지 신청으로 알고 있고 하건 안하건 그것은 개인의 자유인데도 불구하고 방송사들이

저희와 같이 아날로그 tv를 보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려 가면서 까지 알려야 하는것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간단히 한줄 자막으로 흘려 보내면 되지, 화면 전체를 가리는 것은 일종의 횡포같이 느껴지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상파방송사에서 아날로그 종료 알림 메세지를 화면 전체에 나타나게 방송을 하여 TV시청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문의 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889 기타 벨앤누보 성민주 2026-06-07
1517888 생활가전 게이트맨(1544-3232) 디지털도어락 장성근 2026-06-07
1517887 생활가전 삼영공조시템 김민주 2026-06-07
1517886 유통 KREAM(크림) 유정우 2026-06-07
1517884 기타 쿠팡 고객센터 상담사들 윤성규 2026-06-07
1517882 금융 온갖 업체들이 고용한 인력들 모두 백혈병 및 골다공증/ 자가벽리 환자들을 풀어다가 돈벌이 수단 최민채 2026-06-07
1517877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7
1517874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7
1517863 자동차 타이어뱅크목포상동점 이상돈 2026-06-07
1517862 생활가전 위니아딤채 윤미희 2026-06-07
1517861 유통 에이슬 송민하 2026-06-07
1517860 기타 퍼스트오일 서울주유소

처리중

주유강매
조희형 2026-06-07
1517859 식음료 교동짬뽕 봉담점 서한나 2026-06-07
151785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승현 2026-06-07
1517857 생활용품 SLKorea 홍석원 2026-06-07
1517856 기타 삼천리자전거 이명규 2026-06-07
1517855 기타 이쁘다헤어 하단점 이재호 2026-06-07
1517854 생활용품 알프랩 서지영 2026-06-07
1517853 생활용품 주식회사에스티 김찬임 2026-06-07
1517852 기타 광주광역시 다모아 대리운전 062-400-1111 박재춘 2026-06-07
1517851 생활용품 디자인엘가 인천점 강은숙 2026-06-07
1517850 휴대전화 SK대리점 이선열 2026-06-07
1517849 기타 Kfc 하안점

처리중

고객응대
이효진 2026-06-07
1517848 자동차 기아자동차 양윤용 2026-06-07
1517847 생활용품 버버리 김갑용 2026-06-07
1517846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철호 2026-06-07
1517845 기타 WEBZEN (웹젠) 최영호 2026-06-07
15178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7
1517843 통신 LGU+ 최영호 2026-06-07
1517842 식음료 버거킹 조홍진 2026-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