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허위 청구를 해서 소비자에게 돈을 받아가는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허위 청구를 해서 소비자에게 돈을 받아가는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경진
  • 조회수 : 1,423회
  • 작성일 : 12-03-21 11:20:13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안양에 살고 있는 최경진 주부입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지난주 17일 토요일 오전에 문자한통이 왔습니다..
엘지 유플러스에서 온문자인데요.. "고객님의 인터넷 직권해지 신청이 되었습니다...해지취소신청하실려면 전화주세요" 라구요... 이상해서 바로 전화했지요
상담원 하는말이 최경진 님 앞으로 두건의 인터넷사용중이신데 그중 한건의 인터넷 요금이 미납과 연체가 발생되어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저희가정집에 엘지 유플러스 통합결합상품을 시청사용중입니다(인터넷+전화+티비) 근데 인터넷하나가 더살아있다는겁니다...
알아봤더니 작년까지 저희 남편 사무실에서 사용하였는데 이사도중 해지신청을 하였고
(실사용자는 남편사무실 )(명의는 저입니다..)
 이사해지신청중에 서류를 엘지유플러스에서 보내달랐다고 합니다
서류는 이사갔다는 전입신고같은 입증할만한 서류였던거 같습니다...저희신랑과통화했으니요
그치만 저희신랑이 바쁜관계로 서류를 보내지 못하여 해지가 되질않않던겁니다
하지만 엘지 유플러스 회사에서도 연락을 작년 5월까지만 연락을 하였고 그이후론 연락을 안했었다는 상담원말이 더황당합니다  미납금 발생날짜가 작년 11월부터 지금3월까지의 미납금이라는데 그사이에 개월수는 뭐고 지금 쌩뚱맞게 작년 11월부터 3월까지 미납금이라는데 이게 말이나 됩니까???? 그리고 엘지 유플러스에서 신랑한테 연락했다는 번호는 작년에 잃어버려서 없는번호라고뜨는데 어떻게 연락과 통화를 했었다는지....그리고 지금 제가 가정집에서 엘지 유플러스를 보고있는데 내 연락한통 없다가 이제서야 자기네들이 미납금을 발생하게 만들어 놓쿠 연락을했는지 도무지 이해를할수가 없어요 상담원하는말은 죄송하다고만 하고 미납금은 내라고하는데
누가 사용하지도 않은금액을 내겠습니까??? 정작사용중일때 미납된금액이면 당연히 내는게 맞지요...하지만 이경우는 아니잖아요....뻔히 제가 제명의로 가입되있으니 저한테 먼저 당연히 연락왔어야 정상아닌가여??미납금발생할동안 연락을 왜안했냐했더니 남편잃어버린 연락처로 작년 5월달 에전화한이후로 안했답니다.... 그럼 제연락처는 어케알고 문자보냈냐했더니 명의가 제껄로 돼있어 자기네 컴퓨터에 뜬다고 하네요... 참나!!!!아니 그럼 왜 이제 연락을 했냐...했더니 할말을 못하네여... 이래도 제가 이금액을 내야하나요???
수고스러우시겠지만 부탁드립다.... 억울하게 돈을뜯기는거 같네여..가입중인 고객을 이렇게도 무시하고자기네들 멋데로 요금을 부과시티다니요... 억울하게 당하는사람들이 많아 제가 두손 뻗고 나설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통신망 서비스업의 경우 해지를 본인이 직접하게 정하고 있어 해지에 필요한 문서 미발송으로 해지 되지 않으신 내용으로 보여집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963 식음료 할리스커피 이석원 2026-06-08
1517962 유통 페이레터주식회사(PG사) 옥은영 2026-06-08
1517961 기타 피규어점프 서상목 2026-06-08
1517960 유통 주식회사 담을

처리중

허위광고
남준호 2026-06-08
1517959 유통 지구식탁 김경희 2026-06-08
1517958 기타 카카오 모빌리티 권도호 2026-06-08
1517957 통신 LGU+ 이성영 2026-06-08
1517955 기타 라이키( likey) 2026-06-08
15179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1517945 항공·여행 구글스토어 김충환 2026-06-07
1517944 자동차 Kb차차차 전미숙 2026-06-07
1517943 기타 agoda 김동현 2026-06-07
1517942 유통 교원빨간펜 박미나 2026-06-07
1517937 통신 경찰청 디자이너, 그런데도 기획 제작 촬영 최민채 2026-06-07
1517935 유통 셀비아 강주연 2026-06-07
1517934 건설 현대건설 최민채 2026-06-07
1517930 통신 IG 4-5-6-7-80대 모델들, 가족친구강아지고용업체 최민채 2026-06-07
1517928 기타 모아만의원 서은주 2026-06-07
1517927 기타 경찰서, 마포구 음원사들 전체 최민채 2026-06-07
1517922 유통 다단계 카카오톡 배너 광고주 최민채 2026-06-07
1517915 유통 쿠팡 신경수 2026-06-07
1517913 항공·여행 광고자체제작 최민채 2026-06-07
1517909 건설 현대건설 최민채 2026-06-07
1517907 자동차 현대자동차(전남 여천 신기 지점) 김덕만 2026-06-07
1517906 금융 토스 홍성준 2026-06-07
1517905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수지 2026-06-07
1517904 기타 지니어트 강성현 2026-06-07
1517903 항공·여행 대구북부시외버스터미널 김태훈 2026-06-07
1517902 기타 셀프24시빨래방 조원경 2026-06-07
1517901 유통 주식회사 아누크 김하리 2026-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