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기세척기 as관련 받지를 못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meg ] 식기세척기 as관련 받지를 못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봉현
  • 조회수 : 830회
  • 작성일 : 26-04-03 10:23:20

본문

3월 5일 식기세척기 전원이 켜지지 않는 문제로 A/S를 접수하였습니다.

3월 10일 A/S 기사로부터 연락을 받아 증상을 설명하였고, 고용량 멀티탭으로 교체해보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3월 12일 안내받은 대로 고용량 멀티탭으로 교체하였으나 동일 증상이 지속되어 다시 통화하였습니다.

3월 16일 이후 별도의 일정 안내가 없어 방문 일정을 문의하였고, 이틀 뒤 방문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3월 18일 기사 방문이 이루어지지 않아 본사 고객센터에 연락하여 상황을 설명하고 방문을 요청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존 A/S 건이 ‘미결 상태로 종결 처리’된 사실을 알게 되었고, 재접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3월 23일에도 별도의 연락이 없어 다시 고객센터에 문의하였고, 이후 제주 지역 기사에게 연락을 받아 다음 날 방문 일정이 잡혔습니다.

3월 24일 기사 방문 시 기존에 설명한 내용과 동일하다는 확인만 한 후 약 5분 만에 돌아갔으며, 부품을 주문해야 하나 식기세척기는 수요가 적어 부품 수급이 어려울 수 있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3월 27일 부품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한 안내가 없어 고객센터에 부품 주문 여부 및 진행 상황 안내를 요청하였습니다.

4월 3일 현재까지 일주일 이상 아무런 연락을 받지 못해 다시 본사 고객센터에 문의하였으나, 담당 팀에 전달했다는 답변만 있을 뿐 구체적인 조치나 안내를 받지 못했습니다.

현재 A/S 접수 이후 3주 이상이 경과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정상적인 수리 진행이나 안내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방문 점검 역시 형식적으로 이루어진 후 추가적인 대응이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

부품 수급이 어렵다는 이유로 사실상 A/S 제공이 지연되거나 불가능한 것처럼 안내받고 있는데, 이는 소비자로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제품 고장 시 적절한 사후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다면, 소비자는 제품을 사용하지 못한 채 불편을 감수하거나 재구매를 고려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에 해당 업체의 A/S 처리 지연 및 부실 대응에 대한 확인과 적절한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087 기타 페이레터 주식회사 박후제 2026-06-01
1515086 항공·여행 피버(fever) 김선주 2026-06-01
1515085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1
1515084 유통 GS홈쇼핑

처리중

상품 분실
Kim Kate 2026-06-01
1515083 생활가전 풀리오 윤은숙 2026-06-01
1515082 기타 비아지오 김병이 2026-06-01
1515081 유통 kuaitoiiy.com 박정아 2026-06-01
1515080 생활용품 ROA 김가연 2026-06-01
151507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현민 2026-06-01
1515078 기타 게으른사람의신기 최선미 2026-06-01
1515077 기타 H Avenue 호텔 황상근 2026-06-01
1515076 생활가전 주(유니어) 허순복 2026-06-01
1515075 생활가전 에코백스 김택근 2026-06-01
1515074 유통 시골농부

처리중

환불 요청
정영미 2026-06-01
1515073 기타 비츠로만(케이피지에이치) 신윤호 2026-06-01
1515072 생활용품 유투브광고 김지연 2026-06-01
1515071 생활용품 Well247 박서현 2026-06-01
1515070 유통 유니클로

처리중

상품 불량
장현정 2026-06-01
1515069 유통 쿠팡 이현주 2026-06-01
1515068 생활용품 Well247(오리지널아카이브) 조영욱 2026-06-01
151506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1
1515066 식음료 스타벅스 홍혜미 2026-06-01
1515065 유통 패스오더 이승목 2026-06-01
1515064 기타 11번가 바바핏 백민혜 2026-06-01
1515063 기타 (주)고려철물건재 박장희 2026-06-01
1515062 생활용품 다이아커머스 이모란 2026-06-01
1515061 생활용품 a-rang 이경희 2026-06-01
1515059 휴대전화 애플 한석윤 2026-06-01
1515058 유통 프라임앵거스 김유정 2026-06-01
1515055 기타 미사강변 스카이 폴리스 주차실 이상현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