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의 근무태만으로 인한 손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B손해보험 ] 직원들의 근무태만으로 인한 손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훈
  • 조회수 : 180회
  • 작성일 : 26-01-29 16:27:50

본문

-개인정보 관리 근무태만

-일밭적인 통화 회피 (지점,대리점)
 이틀동안 연락 일부로 안받으심. KB손해보험 상담원들은 분명 긴급으로 전달했다고 하셨는데 그 연락 받고도 이틀동안 전화안받고 전화 안주고 ;; 배째라는 식에 대응

보이스피싱을 연상케하는 응대
- 사전고지의 의무가 있는데 어겼다, 직업이 바뀌면서 위험도가 2군으로 내려가 그만큼 보험료 인상(이건 납득), 위험부담료를 다시 측정해서 납부해야하는데 그게 처음 가입했을 중학생때꺼부터 다 계산해야한다고 함. 앞으로의 위험부담료를 왜 위험하지도 않았고 학생이였고 다치지도 않았던 과거까지 끌어서 부담해야하는지 의문. 20년납인데 직업군이 바뀌었으니 당연하게 앞으로의 보험료가 인상되는건 납득하고 앞으로 어떤 위험이 있을지 모르니 그거에 대한 부답료은 알겠는데 이미 위험해질래야 위험해질 수 없는 과거꺼지 싸그리 계산해서 납부해야하는건 부당하다 생각함. 그리고 처음 대리점에서 직원이 전화와서 직업이 바뀌면 말씀 해주셔야 하는데 왜 안했냐는둥 차는 타냐는둥 취조하듯 이야기 하셨고 부모님께는 자세한 설명없이 추징금 당장 이체 안하시면 해지된다라고 반협박함. 어머님께서 보이스피싱같다고 연락이 와서 아들이자 피보험자인 제가 개입하게 됨. 사전고지의 의무가 있다는 계약서 보여달라고 말씀드렸고 중힉생때 가입하고 13년이 지난 지금에도 왜 중학생으로 해놨냐고 찌증내신 직워분에 말이 아직도 어이없다. 정보를 보관하고 있으면 개인정보 관리법이라는것도 있을텐데 제일 말단인 보험설계사께서 제 정보를 넘겨받았을때 제대로 정보 관리가 안됬으니까 아직고 중학생이라고 기입되어 있을거라 판단하여 여쭤보니 언제 정보를 받았는지은 인지함. 결국 개인정보 관리 안되고 그걸 방치함으로써 이런사달 발생. 개인정보 관리 미달인 보험설계사를 관리 안한 지점, 그 지점 관리를 쉬이 쉬이 방관하고 놔둔 대리점 모두 근무태만. 저처럼 개인정보 관리 안되고 있는 사람많을거임. 통화내용 녹화자료 가지고 있습니다. 억울히고 부당해요.

상품명 : 희망자녀플러스
가입시기 : 2013년 1월 1일
가입경로 : 설계사
증권번호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5075 기타 스피드세탁

처리중

세탁 훼손
김희영 2026-02-03
1485074 생활용품 큐니걸스 김효진 2026-02-03
1485073 유통 니쁜스 임미경 2026-02-03
1485071 기타 노벨엔오코끼리아저씨 김상구 2026-02-03
1485067 기타 세라젬 최선호 2026-02-03
1485065 기타 코스트코소분마켓 김지민 2026-02-03
1485064 통신 SK브로드밴드 윤성현 2026-02-03
14850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03
1485062 기타 1층 부업집 김정희 2026-02-03
1485061 항공·여행 Trip.com 진정열 2026-02-03
1485060 식음료 스타벅스 이수연 2026-02-03
1485059 기타 유한회사 지에프아이 노구헌 2026-02-03
1485056 식음료 55도 커피로스터스 최규영 2026-02-03
1485052 통신 광고업체 김경진 2026-02-03
1485047 항공·여행 나우메이드 김경애 2026-02-03
1485046 생활용품 창사칠개레몬식품 유한회사

처리중

환불
강순복 2026-02-03
1485045 생활용품 창사 칠개 레몬 식품 유한회사

처리중

허위광고
강순복 2026-02-03
1485044 서비스 복싱클럽 신정임 2026-02-03
1485035 유통 크림 KREAM 김용기 2026-02-03
1485034 생활용품 양산가구1번가 권혜진 2026-02-03
1485033 통신 LGU+ 황동현 2026-02-03
1485032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종필 2026-02-03
1485031 서비스 대전 브라이튼 휘트니스 둔산점 조민주 2026-02-03
1485029 서비스 웅진씽크빅 정현호 2026-02-03
1485028 기타 롯데렌터카 최동숙 2026-02-03
1485023 생활용품 니쁜스 한유미 2026-02-03
1485022 식음료 남재현 다이어트 강현숙 2026-02-03
1485017 기타 https://naver.me/xHEfnFfw 나우커머스 김남호 2026-02-03
1485016 기타 롯데렌터카 최동숙 2026-02-03
1485015 기타 나우커머스 https://naver.me/xHEfnFfw 김남호 2026-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