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서비스 해지에 대한 황당한 설치비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서비스 해지에 대한 황당한 설치비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재식
  • 조회수 : 335회
  • 작성일 : 12-07-27 14:31:22

본문

어제(2012.07.27) 아파트 인터넷 상품을 KT에서 LG U+로 3년약정하여 전환신청하여 설치했습니다.
광랜+전화+TV(전체체널이 아닌 일부체널만 가입) 상품을 가입하여 설치를 마쳤는데, TV를 보니 볼만한게 없고 화질도 떨어져서 오늘 TV부분에 대한 가입 해지를 하려고  LG U+에 전화 했습니다.
그런데 황당한 이야기를 하더군요. TV를 해지할 경우 설치비 2만원돈을 지불해야 한다 합니다.
바로 어제 설치하고 해지 하는데 말이죠.
물론 오늘도 3년안에 포함된다는 것은 이해가지만
사전에 3년약정에 대한 해지시 해지료에 대한 아무 정보도 없었고,
그리고 부분 서비스 해지시 해지료에 대한 애기도 아니고 설치비를 물어야 한다니 참 어이가 없네요.
가입할때는 설치비에 대한 아무애기도 없다가 막상 해지하니 설치비 운운 하는 것은 소비지 기만이라 생각되네요. 아무 계약서나 약정서도 없고, 보여주지도 않고, 말도 안해주고 도대체 무슨 근거로 설치비를 달라는지.
적어도 가입시 혹은 설치시에 광랜,전화,TV 각각 설치비가 얼마인데 3년 약정 고객에게는 무료로 해드리는 대신 각각의 상품에 대해 약정기간내에 해지시 각각에 대한 해지료 및 설치비를 지불해야 한다는 문서나
통화내역 등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그러면 좀더 신중하게 상품을 선정할 수 있지 않겠는가 말입니다.
소비자가 불이익 당하는 것에 대해 아무애기도 않해주고 소비자에게 유리한 것만 포장해서 광고하는 행태를
고발합니다. 그것도 수백만의 가입자를 갖고 있는 대기업 LG U+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중 해지요청을 하셨는데 처음 가입당시 안내받은 적이 없던 설치비를 청구하여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반환금 조정 처리 된 부분 확인 해드렸고 혹여 반환금 청구시 전화 주시면 100% 조정 처리 해드림 안내 후 상담 종료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168 자동차 기아자동차 라준식 2026-06-19
1524167 생활가전 다이슨 윤필민 2026-06-19
1524166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현정 2026-06-19
1524164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박욱범 2026-06-19
1524163 자동차 Kn기아자동차써비스진량점 이명희 2026-06-19
1524162 기타 주식회사 아르테코퍼레이션 문미숙 2026-06-19
1524161 유통 온라인 신발판매/로즈앤슈 김지현 2026-06-19
1524159 생활용품 비얼디드키드 조용진 2026-06-19
1524158 기타 이안공조 백경민 2026-06-19
1524157 기타 아정당이사 임민석 2026-06-19
1524156 기타 현대인테리어 오숙자 2026-06-19
1524155 유통 쿠팡 조미혜 2026-06-19
1524154 자동차 협력업체 서범석 2026-06-19
1524153 생활가전 미닉스

처리중

반품
최서윤 2026-06-19
1524152 기타 제이티애드넷 이예린 2026-06-19
1524151 생활가전 에이스라이프 김혜윰 2026-06-19
1524150 통신 이지모바일 이정균 2026-06-19
1524149 서비스 화량컴퍼니 박종화 2026-06-19
1524148 항공·여행 일성레저산업(주) 황병철 2026-06-19
1524147 유통 쇼핑엔티 홈쇼핑

처리중

오배송
김탄영 2026-06-19
1524146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처리중

취소
정다솜 2026-06-19
1524145 식음료 주식회사 에프앤엘코퍼레이션 황인혜 2026-06-19
1524144 유통 개인업체

처리중

사기
오수경 2026-06-19
1524142 항공·여행 티켓베이 이준원 2026-06-19
1524141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민 2026-06-19
1524140 식음료 자보티바 이명화 2026-06-19
1524139 생활가전 LG전자 박연규 2026-06-19
1524138 생활용품 에이블리(프레첼) 한지은 2026-06-19
1524137 기타 인포벨홈쇼핑 이규상 2026-06-19
1524136 자동차 맥가이버박

처리중

제품문제
최준영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