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돌려줘요 자동이체로 빠져나간 kt인터넷 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제발 돌려줘요 자동이체로 빠져나간 kt인터넷 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주
  • 조회수 : 106회
  • 작성일 : 12-12-21 02:10:08

본문

2007년부터 KT인터넷 26210원 자동이체로 빠져나가게 했어요.  잊어버려 연체될까봐요
요금이 비싸서 2011년 6월 SK로 전화랑 인터넷을 갈아탔습니다
2012년 7월 LG로 전화와 인터넷을 갈아탔습니다
2012년 12월 6일 결재일자를 바꾸기 위해 통장확인을 해보니 지금까지 매월 25일
KT요금이 나가고 있었습니다
KT에전화 확인했더니 인터넷요금이랍니다.  우리는 LG를 사용하고 있는데 말이죠.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사용하지 않은 요금을 받았다며 저희는 요금을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KT는 집전화만 sk가 해지했을 뿐 인터넷은 계속사용하는줄 알고 있었다며 우리가 별도로 해지요청을 안했다고 가져간 돈은 줄수 없다고 합니다
SK에서 요청을 안한거라고 그곳에서 항의하라고 하는데, SK는 아무런 내용이 없어 확인할 길이 없답니다
한달도 아니고 너무 한것 아닙니까?  사용하지 않은 돈을 계속 빼가고 있었으면서도요.
제가 자동이체가 아니라 청구서로 입금하는 것이었으면 바로 알았을거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지급안하셨으면 신용에 문제가 되었겠지요.  약이 오릅니다. 
돈도 되돌려주지 않고 되려 바보로 만드는 kt에 화가 납니다
라고 올렸는데, 다음날 kt 저랑 실랑이를 하셨던 직원분이 전화오기를 자기네는 잘못이 없다고
본사에서 다시 연락갈 거라고 하시는데 연락오지 않았어요. 
전 이런식으로 일처리 하는 kt가 이해 되지 않아요. 
왜 사용하지 않은 요금을 빼갔으면서 되돌려주지 않는거죠?
하시는데, 아직까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624 유통 바닥재

처리중

학질 N
이희경 14:16
1523620 유통 사조

처리중

팜 라이트 N
이희경 14:13
152361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광양점 박우승 14:13
1523617 생활용품 환경식품 조규숙 14:12
1523616 분당자세교정 14:11
1523615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

처리중

남해안 N
이희경 14:08
1523614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폭염 N
이희경 14:06
1523613 생활용품 나이키 김달수 14:05
1523612 유통 미트박스 배성우 14:05
1523611 기타 블루베이티카 이민재 14:03
1523610 유통 국멸치

처리중

바다원 N
이희경 14:02
1523609 ZZ Leatha 13:53
1523608 생활용품 제이에이치코리아

처리중

AS 불이행 N
여승준 13:52
1523607 FU Shawn 13:30
1523606 기타 바크 BARC 임병주 13:29
1523605 생활가전 이니렌탈 이선향 13:28
1523604 유통 NOL인터파크 전윤재 13:24
1523602 기타 주식회사 마이창 이혜진 13:18
1523601 기타 전자담배놀이터

처리중

물품 미수령 N
박병찬 13:15
1523596 기타 픽코파트너스 고재형 13:11
1523595 서비스 아이엔지스토리 전이배 13:07
1523594 자동차 현대자동차 엄익순 13:07
1523593 유통 Calo 칼로 최길순 12:54
1523592 서비스 CJ대한통운 표주윤 12:49
1523591 유통 스윗파머스(SWEET FARMERS) 이태화 12:31
1523590 생활가전 현대큐밍 전은순 12:28
1523588 유통 머지포인트 엄공명 12:23
1523587 서비스 명학자동차운전전문학원 박윤수 12:15
1523586 생활가전 컴닥터 황용준 12:13
1523581 항공·여행 여기어때 유정곤 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