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의 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VOV의 만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연
  • 조회수 : 356회
  • 작성일 : 12-11-27 21:26:39

본문

참 답답하네요......이런 상황 어찌해야할지~ 
2012.10.09  부천 H백화점 VOV에서 40만원이상 자켓구매 2012.10.14일 옷찾아옴 그후 두차례 착용 한번은 동네친구네집가고,  또한번은 시골가서 현성이 병원간다고 시내다니러 간다고 그후 현성이가 토해서 어쩔수없이 크린토피아라는 세탁소에 맡겨지고 그 세탁소 ㅇ특성상 일주일이 걸린다하여 11월2일에맡긴 세탁물을 두고 우린 ㅇ가족여행으로 제주도에 갔습니다 제주도에서 집으로  바로올라온 우리는 세탁소에맡긴 옷을 아가씨에게 받았고 11월13일에 찾아  14일에 택배를 받았죠~
그르고 한달안에 가려고 했는데 계속 매장 오픈시간이 맘에걸려 기다리다 주말에 방문 어처구니 없게 매장 매니저 하는말 "고객님, 이옷입고 가방매신거 아닌가요?  아기띠 하신거 아닌가요? 모든 보풀이 스크래치 난거라더군요.  어이없네요 그런적도 없거니와 그럼 가방은 손가방만 들고 다녀야하는 옷이였나요?? 누가봐도 길거리에 파는 옷같데요~  VOV라벨도 갖다 붙힌거 같다네요~  2주간 두번입은옷 이런상품 판매하면서 심으결과 자연현상으로 넘겨짚으며 교환불가라네요~  좋게 하고싶은맘에 환불?조차 생각지 않았는데 어처구니 없는 처사에 화가나고 어찌해야할지몰라 조언 부탁해요~~~처음에 좋게 끝내려했고 지금은 더이상 이곳과 인연을 피하고 싶게끔 만들어서환불을  ㅂ받고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백화점에서 구입하신 자켓을 험하게 입지도 않았는데 보풀이 심하게 일어나 심의받으셨는데 자연현상으로 교환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의류 표면의 잔털이 마찰에 의해 서로 엉키면서 발생하는 보푸라기가 과다하게 발생한 경우로서 제품불량(필링)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섬유제품전문가의 심의나 시험검사(필링테스트)를 통해 단위면적당 일정 수 이상의 보풀이 발생한 것으로 판정되면 하자로 인정됩니다.(보풀 3-4급 이상). 하자로 판명이되면  환불받으실 수 있지만, 자연현상이라는 심의결과를 받으셨다면 매장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151 생활가전 에이스라이프 김혜윰 13:12
1524150 통신 이지모바일 이정균 13:11
1524149 서비스 화량컴퍼니 박종화 13:10
1524148 항공·여행 일성레저산업(주) 황병철 13:09
1524147 유통 쇼핑엔티 홈쇼핑

처리중

오배송 N
김탄영 13:09
1524146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처리중

취소 N
정다솜 13:07
1524145 식음료 주식회사 에프앤엘코퍼레이션 황인혜 13:05
1524144 유통 개인업체

처리중

사기 N
오수경 13:04
1524142 항공·여행 티켓베이 이준원 12:58
1524141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민 12:56
1524140 식음료 자보티바 이명화 12:55
1524139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중고에어컨 N
박연규 12:54
1524138 생활용품 에이블리(프레첼) 한지은 12:53
1524137 기타 인포벨홈쇼핑 이규상 12:53
1524136 자동차 맥가이버박

처리중

제품문제 N
최준영 12:52
1524135 생활용품 그레이스뮤즈 강유정 12:49
1524134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2:43
1524133 생활가전 소프들리(루니엘냉풍기)

처리중

반품 N
임승태 12:36
1524132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이진희 12:36
1524131 생활용품 Gerfine 송은주 12:35
1524130 기타 티켓팅박스 이해지 12:34
1524129 기타 에이아이앤비 이수경 12:32
1524128 유통 반티메이커 윤종훈 12:29
1524127 식음료 구미곱창 신사본점 김소현 12:26
1524126 기타 필요없어보임 류동학 12:25
1524125 유통 수영사랑 김대현 12:19
1524124 유통 from in labs so 12:16
1524123 유통 버닝잇 서승범 12:11
1524122 생활용품 코코미 김순희 12:04
1524121 통신 CMB 김태운 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