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뷰텍 제조회사의 다리 마사지기 ‘세븐라이너’를 사용하고 부상을 입은 소비자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웰뷰텍 제조회사의 다리 마사지기 ‘세븐라이너’를 사용하고 부상을 입은 소비자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현
  • 조회수 : 368회
  • 작성일 : 12-11-20 21:55:20

본문

올해 2012년 3월 쯤 세븐라이너를 구입하고 사용하던 소비자입니다.
평소 하루에 1~2회 정도 문제없이 사용하였는데
10월 20일 토요일 저녁, 첫 번째 사용을 정상적으로 하고 난 후 기계를 바로 옆에 두고 있다가 30여분 정도 후에 다시 사용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다리가 따가워서 기계를 끄고 다리의 상태를 봤더니 양 쪽 종아리 부분의 살이 찢어져서 속살이 드러나고 피도 났습니다.

그래서 기계를 확인해보았더니 기계의 종아리와 닿는 분홍색 천이 찢어졌더군요. 사진과 동영상 첨부해 드립니다.

기계 천이 찢어져 안의 톱니 같은 부품이 직접 살에 닿아 짓이겨서 상처가 난 것 같은데 사용한지 7개월 된 기계의 내구성이 상당히 의심됩니다.
양 종아리가 찢어져 몇 주 동안 샤워도 제대로 못하고 진물이 계속 나서 잘 때도 수건을 덧대고 잤습니다.

웰뷰텍 고객센터와 수차례 통화를 하고 검사해보겠다고 기계를 보내라고 하여 보냈는데 회사 측에서는 기계의 천은 특수처리된 것이어서 칼이나 날카로운 것으로 일부러 찢지 않는 이상 절대 찢어질 수 없다며 오로지 사용자의 부주의가 원인이라고 사과조차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절대 찢어질 수 없는 천이라고 주장하지만 기계에 부착 된 안내 스티커에는 내피의 손상이 있을 경우 사용하지 말라는 경고문이 있습니다. 이러한 논리의 억지스러운 면도 화가 나고 보험 사정관에게 전하는 말과 고객에게 하는 말이 달라 혼란을 준 점도 매우 화가 납니다. 보험회사에서는 회사 측에서 기계의 하자가 없다고 과실을 인정하지 않아 보험을 진행할 수 없다고 하여 회사에 전화해보면 보험 진행 중이니 기다리라는 말만 반복하고 기계라도 같은 제품을 대여해주거나 하라고 주장해도 내일 출고하겠다는 거짓말만 반복한 회사의 대처에 정말 실망하였습니다.

이런 회사와의 진전 없는 언쟁으로 시간만 보내다 11월20일 한 달 만에 제품을 찢어진 상태 그대로 돌려받았습니다.

상처부위 사진과 기계의 작동 동영상, 회사 측과의 통화 녹취 음성파일은 모두 가지고 있으며 사진 먼저 첨부합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기구의 사용으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필요 시 전자제품 PL 상담센터: www.eplc.or.kr에 문의하실 수 있고 또한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525 통신 삼성전자서비스센터 광양지사 박우승 10:58
1523524 생활가전 태양라이프

처리중

반품 거절 N
최행관 10:49
1523523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처리중

환불거부 N
이상재 10:46
1523519 기타 유앤아이의원 인천검단점 최미영 10:44
1523517 기타 (주)신화캐슬 10:41
1523516 생활가전 LG전자 배현진 10:41
1523515 식음료 더드림마켓몰. (쿠팡 네이버) 최소현 10:40
1523514 통신 컴닥터 이용주 10:39
1523513 기타 (주)신화캐슬 10:38
1523512 유통 아마존 이주현 10:35
1523511 기타 (주)신화캐슬 a 10:35
1523510 기타 https://buts.co.kr/ 김은선 10:35
1523508 서비스 웅진씽크빅 조명진 10:34
1523507 기타 산들캠핑파크&글램핑 이원실 10:24
1523504 통신 KT 김세연 10:19
1523501 유통 VERISH 베리시 전지연 10:17
1523497 유통 네이버쇼핑 권우철 10:15
1523495 식음료 롯데웰푸드

처리중

이물질 발견 N
신종화 10:14
1523494 통신 KT 김상두 10:11
1523493 유통 카페24 주식회사 조성남 10:08
1523492 유통 주식회사 레딜코리아 허문녕 10:04
1523491 유통 G-cosmo (https://m.gcosmo.co.kr/) 황정화 10:04
1523490 기타 오리엔트리조트

처리중

보증금반환 N
연가화 10:03
1523489 기타 당근마켓 (www.daangn.com) 이재현 10:03
1523488 유통 롯데홈쇼핑

처리중

반품거부 N
이은주 09:55
1523487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선미 09:54
1523486 유통 신데렐라

처리중

반품비 N
이미정 09:48
1523485 기타 시골농부(한경어게인) 모바일판매업체 김수진 09:47
1523484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코웨이불만 N
김성희 09:45
1523482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장원석 09: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