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의 약정 불이행 및 계약서위조를 고발합니다 도와주세요--파일재첨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의 약정 불이행 및 계약서위조를 고발합니다 도와주세요--파일재첨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인행
  • 조회수 : 2,176회
  • 작성일 : 12-09-25 16:50:04

본문

2012년 6월말경 lg유플러스 특판팀이라는 곳에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저는 그때 kt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유플러스로 번호를 이동을 하면 제가 이전에 쓰고있던 전화기의 할부금액을 전액 유플러스측에서 매월 결제일 마다 결제를 해주기로 하고 번호이동을 하는 조건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입비와 유심침 그리고 3달동안 HD TV (월정액5000원)을 무료로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유플러스의 조건은 3달공안 72요금제를 쓰시는 거라고 해서 그렇게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72요금제를 쓰면 36개월로 하였을때 기계요금은 1000원 미만으로 나올꺼라고 하였습니다.괜찮은 조건이고 TLE로 갈아탈까하는 맘에서 그리고 절대 사기가 아니라는 말만 믿고 번호이동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직원이 계약서와 전화기 (옵티머스 뷰)를 가지고 왔습니다. 계약당시 다시 한번 그약정에 대한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렇게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가입신청서와 계약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그리고 7월2일에 개통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첫달에 요금청구서에 이러한것들이 모두 지켜지지 않았고 요금도 모두청구가 되었습니다. 이상하게 생각되어 전화를 걸어보니깐 본사에서 지원금이 아직안들어와서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곧 넣어드리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두달째요금이 나왔는데 마찬가지였습니다 물론 제가 예전에 쓰던 KT할부금도 전혀 지원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유플러스 고객상담실에 전화를 하였는데 씨티모바일이라는 곳으로 연결을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의 직원이 하는말이 자기들은 개통을 하는 업무를 하는곳이고 판매점에서 그렇게 사기행각을 한것은 본인과 무관하다고 만하였습니다 제가 계속 유플러스 고객상담실에 민원을 넣으니깐 10만원의 요금을 부과해주겠다고 하고 더이상의 민원을 넣지말라고 만 하더군요 자기들은 아무상관이없다고...
너무억울하고 화가나서 퇴근길에 길거리에 있는 대리점에 갔습니다 그리고 사정을 얘기하니깐 유플러스 전산상의 계약서를 모니터로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그계약서는 제가 쓴 계약서가 아니였습니다 글씨도 문서의 형식도 그리고 싸인까지 모두 다른사람이 쓴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문서 위조로 고발을 하겠다고 하니깐 시티모바일에서는 오히려 저한테 그렇게 하라고 하네요 본인들도 그판매점때문에 영업에 방해가 되어서 고소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결을 해야할까요?
그리고 방금 팩스가 한장왔는데 대체처리확인서라고 쓰여있고 문자도 왔는데로 9월26일 아침까지만 합의서를 받겠으니 알아서 하라고 하네요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옵니다
이런경우 울며겨자먹기로 소비자는 계속이런 조건으로 휴대폰을 사용해야 합니까?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해결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첨부파일로 제가쓴 계약서와 전산상의 도용된 계약서를 보냅니다 그리고 협박하는 느낌을 주는 대체 처리 확인서도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 대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14 기타 하이명품크린 서남민 13:56
1523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55
1523012 기타 압구정 청담동일대 결제 카드 정지 요청 신현갤, 최민채 13:52
1523011 기타 크린위드 신현점 장미원 13:51
1523009 식음료 오리온 쿠팡 신용균 13:49
1523008 생활용품 허앤쉬 오지현 13:48
1523007 기타 오늘도 무슨 갤러리아 압구정 재건축을 위한 식사모임이라 신갤현, 최민채 13:48
1523006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주희 13:47
1523005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현갤, 최민채 13:45
1523004 생활용품 주식회사 퍼니하우스 박인혜 13:43
1523003 기타 코야프 이석용 13:42
1523002 기타 예쁨주의 뿜의원2호점

처리중

의료부작용 N
정연옥 13:42
152300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경숙 13:40
1523000 기타 캘리포니아 lights 떠있는 갤러리들 모두 신현갤, 최민채 13:36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13:34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13:34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13:33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13:32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13:31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13:28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13:25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13:24
1522989 유통 쿠팡 오경래 13: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13:15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13:14
1522986 건설 삼성물산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13:13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N
최서윤 13:11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13:10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13:10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12:5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