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재고삼성갤폰 관양동 넥서스텔레콤 악덕판매업자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 재고삼성갤폰 관양동 넥서스텔레콤 악덕판매업자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은주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2-07-26 10:46:38

본문

6월 11일 관양동 넥서스 텔레콤(대표/노미자)에서 삼성갤폰을 구입했습니다. 폰을 구비해 놓치 않고 손님이 오면 어디선가 택시로 물건을 배달받아 판매하더군요. 흰색을 산다했는데 배달되어온건 검은색이었습니다. 더이상 오래 기다릴수 없어 회사로 왔고 오는데로 배달해 주겠다고 하더군요 5시가 넘어서 핸드폰을 들고 왔는데 직원이 중고같다고 했습니다. 저는 설마 하고 저녁에 집에 가지고 갔는데 아들이 " 엄마 중고 핸드폰 샀냐고?"하더군요. 저는 설마 그럴리가 하면서 한달이상을 썻는데 문제가 생겨 서비스센터에 어제 갔습니다.

문제점
1. full충전하고도 5시간도 안되 방전되어 배터리를 재 충전해야 됩니다.
2. 충전중에도 핸드폰이 손을 댈 수 없을 정도로 뜨거워지고 심하면 타는 냄새도 납니다.
3. 카메라가 가끔 작동이 안됩니다.
4, 카메라 렌즈에 2줄의 기스가 있습니다.
5.출시일이 2012년 1월 (구입은 2012년 6월)입니다.
6. 핸드폰 케이스가 몹시 더럽고 지저분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비닐고 많이 구겨져있습니다.
7.서비스센터에서는 오죽하면 혹시 개통된 적이 있나까지 확인했습니다.

판매자의 대처불만

 서비스센터 다녀와서 베터리 교환하고 업데이트하고 나니 정상이 되더군요. 산지 한 달밖에 안 되서 부품 갈고 업데이트하는거 정상아니고 그동안 발열과 타는 냄새로 인한 기기 손상으로 교환을 요구했으나 14일이 넘었다고 하면서 재수 없어서 얻어걸린 거라고 -----내가 알고 팔았냐고 엄청 큰소리 냅니다.
모르고 판 물건은 판매자가 책임 지지 않아도 되나요? 그리고 14일 안에 오라는 말도 계약서도 없었습니다.
이 문제는 나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 핸드폰을 배달해 온 대리점을 알려달라해도 안알려줍니다. 뭔가 캥기는게 있다는 거가 확실합니다.
오히려 소리지르고 배째라는 식입니다.
이리저리 굴려서 더러원진 케이스 하며 그래도 그 안에 들은 핸드폰이라도 정상 가동 되어서 서비스\센터에 가서 부품교환안했으면 넘어가려 했는데 ----이건 도무지 참고 지나갈 문제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핸폰 케이스도 곧 가져다 준다하고 한달이 지나도 안주길래 전화했더니 제가 필요없다고 그랬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자기는 불량품을 팔지 않았다고 ----어떻게 확신을 하는지  소비자가 써보고 불량임을 확인하고 부품까지 한달만에 교채했으면 인정을 해야하지 않는지요.
방금도 그 노미자라는 여자 전화와서 그런 불량품 판매한 적 없다고 하네요.
저는 그 불량베터리 서비스센터에서 다시 찾아왔고 끝까지 싸울 생각입니다.
빠른 처리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휴대폰의 불량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이동전화 개통계약은 핸드폰과 서비스가 결합된 형태의 상품으로서 핸드폰은 개통과 동시에 재판매가 불가한 상태가 되며, 서비스 또한 실비인 개통비가 발생합니다. 다만, 약관 또는 분쟁해결기준상 14일 이내 주거지(집, 직장, 학교)에서 통화품질서비스 하자가 확인될 경우 이용료 부담만으로 해지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중고품인지의 여부는 개통이력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으며 제품하자발생일 경우 품질보증기간안에는 무상수리-교환-환불의 순서로 진행이 됩니다. 휴대폰구입 시 소비자를 기만한 부당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617 생활용품 환경식품 조규숙 14:12
1523616 분당자세교정 14:11
1523615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

처리중

남해안 N
이희경 14:08
1523614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폭염 N
이희경 14:06
1523613 생활용품 나이키 김달수 14:05
1523612 유통 미트박스 배성우 14:05
1523611 기타 블루베이티카 이민재 14:03
1523610 유통 국멸치

처리중

바다원 N
이희경 14:02
1523609 ZZ Leatha 13:53
1523608 생활용품 제이에이치코리아

처리중

AS 불이행 N
여승준 13:52
1523607 FU Shawn 13:30
1523606 기타 바크 BARC 임병주 13:29
1523605 생활가전 이니렌탈 이선향 13:28
1523604 유통 NOL인터파크 전윤재 13:24
1523602 기타 주식회사 마이창 이혜진 13:18
1523601 기타 전자담배놀이터

처리중

물품 미수령 N
박병찬 13:15
1523596 기타 픽코파트너스 고재형 13:11
1523595 서비스 아이엔지스토리 전이배 13:07
1523594 자동차 현대자동차 엄익순 13:07
1523593 유통 Calo 칼로 최길순 12:54
1523592 서비스 CJ대한통운 표주윤 12:49
1523591 유통 스윗파머스(SWEET FARMERS) 이태화 12:31
1523590 생활가전 현대큐밍 전은순 12:28
1523588 유통 머지포인트 엄공명 12:23
1523587 서비스 명학자동차운전전문학원 박윤수 12:15
1523586 생활가전 컴닥터 황용준 12:13
1523581 항공·여행 여기어때 유정곤 12:04
1523576 식음료 친절한도그씨 고가을 11:59
1523575 휴대전화 샤오미 드투씨, 최민채 11:58
1523574 유통 홈앤쇼핑

처리중

불량교환 N
임영미 11:5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